2021 적성고사, '인서울적성학원 본원'에서 합격하자
2021 적성고사, '인서울적성학원 본원'에서 합격하자
  • 보도자료팀
  • 승인 2019.12.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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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적성학원 제공
인서울적성학원 제공

인서울적성학원 본원에서는 오는 2019년 12월 15일(일) 오후 7시부터 인서울적성학원(계양구 위치) '2021 적성고사 1차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 대입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총 11곳으로,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 평택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신대이며, 총 4,485명을 모집한다. 이 중 고려대(세종)과 평택대 간호학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만, 그 외의 대학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기에 심리적 부담이 덜 하다. (나열된 대학 순서는 등급 순서와 무관함)

학생부 교과 전형의 일종인 적성고사 전형은 고3 수험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일찍 준비한다면 누구나 노려볼 만한 입시 전형이다. 하지만 이 전형은 상위권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경로는 아니다. 중위권 학생들이 학생부 교과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는데 적성고사 전형은 어느 정도의 등급만으로도 수도권의 대학을 지원할 수 있어, 주로 내신이 3~6등급인 중위권의 학생들이 도전한다.

현재 발표된 반영비율은 학생부 내신 60%, 적성고사 40%이지만,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비율은 적성고사가 87~9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내신이 5등급이더라도 적성고사에서 1~2문제 차이로 3등급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비교적 학생부 성적이 낮은 학생이라도 적성고사 점수가 높다면 합격이 가능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적성고사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출결, 면접, 논술, 자기소개서와는 상관없이 오직 학생 내신 점수와 적성고사의 점수로만 합격의 당락이 결정되는 전형이다. 그렇다면 적성고사는 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수험생은 현재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어느 정도의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지, 어떤 전형을 선택했을 때 최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적성고사 전형을 준비하는 첫걸음이다.

인서울적성학원 본원(계양구 위치)은 인천에서 유일하게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유일한 학원으로, 계양구 내에 있는 계양고, 계산고, 계산여고, 작전고, 작전여고, 안남고, 효성고, 서운고, 인천예일고, 인천세원고 등의 학교에 대한 대비뿐 아니라 가림고, 명신여고, 인성여고, 인명여고, 대인고, 원당고, 제일고, 산곡고, 청라고, 초은고, 해원고 등 인천 각 지역의 학생들이 적성고사를 통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교재와 커리큘럼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1학년도 적성고사 전반에 걸진 정보 제공부터 가천대 작성고사나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을 준비하는 노하우, 시기별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방법, EBS 연계 교재와 적성고사에 대한 연관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적성고사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선착순 30명으로 진행되는 인서울적성학원 <2021 적성고사 1차 설명회>에서는 수험생 본인의 현재 위치를 알아볼 수 있는 무료 레벨테스트, 학습 전문가와 함께하는 개인별 진학 상담이 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서울적성학원 본원 관계자는 "기존에 알고 있었던 적성고사 전형에 대한 잘못된 인식,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에 대한 오해, 수험생의 학습방법을 바로잡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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