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 내년 3월 오프라인 유통 확대 나서
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 내년 3월 오프라인 유통 확대 나서
  • 보도자료팀
  • 승인 2019.12.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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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 이어 유럽으로 영역을 확장
사진 = 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 김미미 사장
사진 = 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 김미미 사장

국내 화장품 브랜드들을 미국 현지 홈쇼핑 및 유통업계에 소개한 피랜제이메데스테틱스는 내년 3월부터 영업망을 확장하여 지금껏 성공한 제품들을 유명 오프라인에 유통함과 동시에 유럽 시장으로도 그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K뷰티의 노하우를 세계인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회사 ㈜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 (P&J Medesthetics Corp.)는 국내의 유수 뷰티 브랜드 제품들을 미국의 주요 홈쇼핑 (QVC,HSN 등) 을 통해 온라인 판매 및 라이브 TV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DRTV 채널 및 하이엔드 대형 리테일 채널(백화점, 뷰티스토어, 대형마트, 등) 들과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K-Beauty의 미국 시장 진출에 교두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주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유럽 여러 국가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미국 홈쇼핑 판매는 약 1분 30초씩 순차적인 3차례 라이브 방송 방식(총7분)으로 최소시간 안에 최대의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방송으로 진행한다. 그리하여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더욱 정교하고 임팩트 있는 준비와 접근법이 필요하다. 이를 시작으로 최고 분당판매효율 및 완판 기록을 세우며 더욱 영업망을 확장시킨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는 이러한 노하우로 약 20여개의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미국에서 200여개의 제품을 방송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브랜드와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유통사 MD나 바이어는 리스크를 원하지 않으므로 하이엔드 시장은 그 나름의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K뷰티 브랜드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엔드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피엔제이메데스테틱스는 한국의 혁신적인 브랜드들이 미국 하이엔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높은 브랜드 포지셔닝을 달성한 K뷰티 브랜드들은 더 많은 기회로 나아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즉, 하이엔드 홈쇼핑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최대 홍보 효과를 달성하여 추 후 자사 홈페이지를 비롯한 타 대형 유통채널로도 진입 가능케 하는 방식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피엔제이메데스테틱스는 미국 시장의 문화와 특성을 고려해 제품기획에서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다양한 조언과 정보를 협력 K뷰티 업체들과 공유한다.

피앤제이메데스틱스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단 시간 임팩트에 집중한다. 즉 1분 이내에 호기심이 일어나는지 관건. 사용 효과의 전후가 확실하면서 시연이 독특하고 즐거우면 금상첨화, 타 제품과 다른 솔루션 제공, 임상시험과 같은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근거자료는 기본이다. 이러한 능력과 함께 품성을 갖춘 젊은 층과 협업할 수 있다면 목적에 맞게 컨설팅하며 함께 상생할 수 있다.

제품 소개를 원하는 제안이 오면 제품의 샘플을 받는다. 제품의 스펙과 특징을 확인하고 미국 현지에 보내 판단한다. 이렇게 1차 선정이 되면 품질검사를 위해 샘플을 보내 검증 후 최종 결정된다. 피앤제이메데스틱스는 40대이상을 위한 색조, 기초화장품 및 안티에이징 제품들을 중심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후 경쟁력 있는 염모제도 발굴할 계획이다. 

미국 법인 김미미 사장은 “경쟁력 갖춘 창의적인 제품들은 많다. 또한 브랜드 별 기술격차도 그리 크지 않다. 그 중에서도 성공하는 브랜드는 시장의 트렌드를 빨리 캐치해 먼저 선점을 하는 브랜드이다. 소비재브랜드를 해외에서 마케팅을 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한데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를 북미 홈쇼핑에서 판매한다면 전 세계에 홍보하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미국 법인 김미미 사장은 미국에서 다년간 거주하면서 1984년부터 헤어와 뷰티업계에 종사한 전문가다. 건강보조식품, 운동, 하이엔드스파 등 다양한 뷰티 관련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많은 할리우드 셀럽들도 방문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피앤제이메데스테틱스는 다양한 혁신적 K뷰티 브랜드들을 하이엔드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주목을 받아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미미 사장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가 주최한 2018년 세계중소기업학회에 발표자로 초청되어 한국 청년층과 장년층의 협력을 통한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성공적으로 이룬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실 예로 피엔제이메데스테틱스가 소개하는 피비코스메틱의 뷰티 탐험 브랜드‘디마스크(DMASK)’는‘전 세계 숨은 뷰티를 탐험하다’라는 브랜드 스토리에 걸맞게 피엔제이메데스테틱스를 통해 매년 다양한 제품들과 뷰티시크릿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처음 론칭했던 2018년 3월과 4월에는 캐나다 TV홈쇼핑과 미국TV홈쇼핑에서 하루 3만 세트 이상을 판매하며 성공적인 론칭을 달성했고, 이를 시작으로‘페이스업 마스크, ‘더블에스 에센스,’ 더블에스 세럼,’ ‘더블에스 크림,’ 굿나잇 콜라겐 래핑마스크’외에 다양한 워너비 컬러가 담긴 ‘미니립스틱 팔레트’와 같은 추가 제품들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피앤제이메데스틱스 김미미 사장은“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쟁력 있는 K뷰티 브랜드를 발굴해 미국 하이엔드 홈쇼핑에 선보여 해외 뷰티업계에서 빛을 보게 하고 싶다. 단기적인 성공이 아닌, 함께 상생하며 롱런하자는 것이다. 북미에서 인지도가 쌓인다면 자연스럽게 이슈가 되어 유럽, 아시아, 등 세계시장 전역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수 십 년간 해외에 거주하면서 뷰티 사업을 성공적으로 해온 경험을 살려 경쟁력 있는 제품을 기획하고 젊은 기업인들을 발굴하고 있다”며 “일을 하면서 젊은층의 혁신성을 경험하며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조언도 잊지 않는다. 은퇴한 시니어가 운영하는 사업으로서 다음 세대가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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