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페드로 테라퓨어 장명완 대표, 이지민 원장
[Life Style] 페드로 테라퓨어 장명완 대표, 이지민 원장
  • 민문기 기자
  • 승인 2015.10.15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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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민문기 기자]


신개념 토탈 재활운동 과학 센터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의 삶의 질을 높여드리겠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운동을 하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휘트니스 클럽의 1년 회원권을 등록하고도 반복되는 동작에 지루함을 느끼고, 작심삼일 만에 운동을 그만둔 기억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에 누구나 즐겁게 ‘퍼스널 트레이닝’과 ‘기구 필라테스’를 한 곳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토탈 재활운동 과학 센터’가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전적 부담은 줄이고, 레슨의 전문성은 올리다


지난 3월 서울 약수동에 새롭게 런칭한 ‘페드로 테라퓨어’는 기구 필라테스와 퍼스널 트레이닝의 장점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결합해 만들어진 전문 운동 센터다. 이곳은 약 200평 규모의 지상 4층에서 총 45종의 전문 기구를 사용하는 만큼 지루한 운동에 지친 회원들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간으로써 주목받고 있다. 

 
페드로 테라퓨어를 운영하는 장명완 대표는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30곳이 넘는 스포츠 센터들을 경험하며 회원들이 원하는 운동에 대해 조사를 했다. 오랜 기간 준비한 센터인 만큼 페드로 테라퓨어는 장 대표의 노하우가 집대성한 공간임이 느껴졌다. 그는 “회원들의 만족도를 접하던 중 기구 필라테스와 퍼스널 트레이닝이 가장 필요한 운동이라 생각 들었습니다. 하지만 두 운동 모두 금전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고 이 부분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페드로 테라퓨어는 일반 휘트니스의 레슨 단가 체계를 합리적 금액으로 조정하여, 회원들의 부담을 덜고 레슨의 질은 최대한 높이고 있다. 장 대표는 “센터를 오픈하면서 당장 눈앞에 있는 금전적 욕심을 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기구 필라테스의 대중화를 위해선 레슨비의 거품을 빼고, 회원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됐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센터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이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고객의 삶의 질을 올리는 데 이바지해야 한다’는 장명완 대표의 운영 철학이 돋보였다.  



중구 최대 규모 기구 필라테스 완비


페드로 테라퓨어는 필라테스와 휘트니스를 위한 다양한 스튜디오는 물론이고 넓고 쾌적한 샤워시설까지 구비돼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200평 규모의 센터에서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체형교정 및 라인메이크, 다이어트 프로그램, 웨딩 PT, 크로스핏, 재활운동 등 1:1 레슨부터 최대 1:8 수업이 가능하다. 

 
페드로 테라퓨어는 대중화와 대형화를 지향하는 센터답게 평소 기구 필라테스에 관심이 있지만 마땅한 공간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운동을 접할 수 있다. 크게 4개의 운동 룸으로 구성된 공간에서는 한 번에 총 4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4명의 강사는 각 룸에서 25분씩 순환수업을 한다. 레슨을 받을 때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다 보니 운동이 낯선 초보자들도 지루할 틈이 없다. 대형화되는 시스템이라 해서 레슨의 질이나 관리가 소홀하지 않는 점도 이곳만의 장점으로 보인다. 페드로 테라퓨어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이지민 원장은 “각 회원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최대한 수업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철저한 예약제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회원들의 운동 여건도 충분히 보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동을 모두 마친 후에는 담당 강사의 마사지가 이어진다. 마사지는 운동 후에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부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마사지를 하는 중에는 강사들이 운동에 관한 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해, 향후 운동 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추가적인 비용 없이 이러한 혜택을 받는 것도 페드로 테라퓨어만의 특징이다.



 

끊임없는 연구와 직원 교육으로 양질의 운동 프로그램 제공


페드로 테라퓨어에서 운동을 하는 강사와 회원들의 모습에서는 웃음과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회원들이 만족할 때까지 친절하자는 것이 장명완 대표와 이지민 원장의 철칙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의 전 직원들은 매일 회의와 교육을 통해 레슨의 전문성을 올리고, 각 회원의 특이사항을 인지하고 관리한다. 이지민 원장은 “레슨에 있어 친절함은 가장 우선순위입니다. 그리고 회원들에게 전문 용어는 절대 쓰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로 설명하면 운동에 흥미를 잃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페드로 테라퓨어는 약수동에 있는 직영 본점 이외에도 장안점, 여의도점, 가락점, 광화문점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중 가락점은 요가와 GX 샵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공간으로써 장명완 대표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곳이다. 장 대표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기구 필라테스의 대중화’와 ‘여성회원에 비해 적은 남성회원들에게도 필라테스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운동을 통해 모든 회원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는 장명완 대표와 이지민 원장. 그들의 진심과 열정이 앞으로 어떠한 페드로 테라퓨어를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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