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스, 디자인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해 독특한 상상력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 제안
브로스, 디자인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해 독특한 상상력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 제안
  • 보도자료팀
  • 승인 2019.12.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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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로스그룹 제공
사진=▲브로스그룹 제공

시대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트렌드에 발맞추는 감각은 어떠한 사업에서나 주요한 능력이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감상의 대상을 넘어 대중의 감각의 영역에 깊이 파고드는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매순간 도전적이고 유니크한 상상을 바탕으로 트랜디함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디자인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해 독특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공간, 목적, 상황 등을 고려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콘텐츠를 제안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브로스를 소개한다. 

브로스튜디오에서 2016년 법인으로 전환된 (주)브로스그룹(이하 브로스)은 편집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을 비롯해 UX·UI 및 웹디자인 등 디자인 영역, 전시기획, 행사 및 콘서트 기획, 강연 기획 등 행사대행, 오프라인 교육콘텐츠 사업 그리고 디자인 및 인테리어 소품 제작 등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중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강연, 컨퍼런스 등 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서비스와 그래픽디자인 에이전시 사업이다.

또한 브로스는 브랜드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소셜 살롱‘브로콜리’를 론칭해 자체 브랜드를 키워가고 있다. 브로콜리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소셜 살롱이다. 모임 브로콜리는 작년부터 매달 강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디자이너와 마케팅 분야의 유명인사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달 한글날 전후, 헤럴드디자인과 함께 릴레이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우리의 캐치프라이즈는 하나하나 가지가 모여 나무가 되는 것처럼‘가지가 모여 가치가 되다’이다.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였고 지속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마케팅, 브랜딩 등 수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통해 협업하고 공유해 서로에게 가치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브로스는 기획팀, 디자인팀 두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임직원 모두 프로젝트를 진행 할 때 디자인적 사고방식으로 접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팀원이 원활하게 협업하기 위해 디자인적 사고방식으로 회의를 하며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도 관심이 많고 트렌디하면서 아이디어가 많은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 모두 분리된 영역은 아니기 때문에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이며, 함께 고민해야 흔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다”며 운을 뗀 브로스그룹 권태규 대표는“브로스는 행사나 디자인 영역에서 고객의 니즈를 고려해 비주얼적 영역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사용이 용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컨텐츠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여기에 시대의 트렌드에 발맞춘 디자인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고, 그래픽 작업을 진행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시로서 중소기업, 요식업 등 브랜딩, 마케팅, 온라인, SNS 영역을 턴키 형식으로 파트너사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로스는 기획과 대행 영역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향후 3년 안에 디자인 매니지먼트, 네트워킹 에이전시로 키워갈 계획이다. 더불어 소셜 살롱 브랜드 브로콜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인지도를 높여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 다양한 디자이너 실무진과 네트워킹을 하며 세미나, 연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으로 어필할 예정이다.  

특히 소셜살롱 브로콜리는 디자인 분야에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관련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가상의 장소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들만을 위한 공유 스페이스나 카페 형태의 협업하며 일할 수 있는 공간과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가 취약한 세무, 회계 및 저작권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개발 중인 플랫폼이 완성되면 입지가 더욱 단단해 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브로스 권 대표는“기업이, 그리고 개인이 수주하는 일을 다 할 수 없을 때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공유경제의 개념이 필요해진다. 하지만 디자인은 주관적인 영역의 성격이 강하기에 디자이너와 고객을 적절하게 매칭해주는 중간다리 역할이 필요하다.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우리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 상호간의 이해도가 높고 각각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이너 100명과 관계 맺기를 목표로 네트워크에 집중하고 있다.”며 “최근 디자인 업계를 잘 들여다보면 한 분야의 디자이너가 자기 분야에서만 활동을 하지는 않는다. 가구디자이너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기도 하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브랜딩과 그래픽 디자인을 하기도 한다. 브로콜리는 네트워킹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서로 협업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협업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브로스의 소셜살롱 브로콜리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연말에는 자체 플랫폼을 오픈하고 다양한 추가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자인과 행사대행은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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