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공동체 브리온컴퍼니, 무한한 스포츠의 신세계를 WE하여!
열정의 공동체 브리온컴퍼니, 무한한 스포츠의 신세계를 WE하여!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11.27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열정의 공동체 브리온컴퍼니, 무한한 스포츠의 신세계를 WE하여!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스포츠의 매력은 무엇보다 그 무한의 가능성에 있다. 한계에 대한 끊임없이 도전과 극복의 열정을 보며 우리는 꿈과 미래라는 신세계를 꿈꾼다. 그리고 그 세계에는 보다 많은 가치와 잠재력을 끄집어내기 위한 산업이 존재한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는 만큼 날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이 바로 그것이다. 선수의 기량을 극대화시키고, 경기장을 가득 채울 환호성을 만들어내며,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스포츠산업인데,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열정의 공동체, 브리온컴퍼니의 임우택 대표를 만나 그 무한의 가능성에 대해 들어보았다.
 

 

보다 생동감 있게

세계적인 뉴스 기업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스포츠 시장 규모가 6,100억 달러(약 7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스포츠산업의 무한 가능성은 바로 경제적 효과에 있다. 브리온이 추구하는 가장 핵심적이며 기본적인 기회도 바로 이것이다. 브리온컴퍼니 임우택 대표는 “스폰서십으로 대표되는 기업과 스포츠의 상부상조(후원) 역할은 스포츠를 보다 생동감 있게 만드는 열쇠입니다. 산업 전반에서 최상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열정으로 뭉친 조직이 바로 브리온입니다”라고 전했다. 
 

 

2011년 출범한 브리온은 이탈리아어의 Brio(열정, 생기, 활발)와 영어의 Union(공동체)의 합성어로 스포츠를 통한 긍정적인 사회 효과를 불러일으키겠다는 당찬 의지를 담고 있다. 그런 만큼 그간 브리온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이 이끌어 온 비즈니스 모델은 열정의 생동감면에서 남달랐다. 스포츠 마케팅, 유통,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사업구조 등 3개의 법인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는 브리오는 스포츠 마케팅 법인인 브리온컴퍼니를 통해 고객에게 스포츠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동안 스폰서십, 이벤트, PR, 컨설팅 등을 진행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벤트로 한국지엠주식회사의 이름을 알렸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KT를 통신 사업자로 선정시킴으로써 세계에 대한민국의 통신기술의 위상을 높였다. 더불어 LG전자의 MLB 스폰서십과 한국 메이저리거 선수들의 활약으로 스포츠 한류를 이끌었다. 이 외에도 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VISA의 스폰서십 프로그램의 한국 파트 담당, 글로벌 최고 국가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호스피탈리티 프로그램 담당,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에서 SBS 중계방송 활성화를 통해 최고 시청률 기록, 세계 최대 유소년 축구대회인 폭스바겐 주니어 마스터스 대회 및 FedEx 고객초청 골프대회 등으로 세계 속에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이름을 높여왔다.

 

브리온게임원컵 고척스카이돔 챔피언십 / 브리온컴퍼니 2018 후쿠오카 워크샵ⓒ브리온 컴퍼니
브리온게임원컵 고척스카이돔 챔피언십 ⓒ브리온 컴퍼니
브리온게임원컵 고척스카이돔 챔피언십 / 브리온컴퍼니 2018 후쿠오카 워크샵ⓒ브리온 컴퍼니
브리온컴퍼니 2018 후쿠오카 워크샵ⓒ브리온 컴퍼니

 

 

보다 감명 깊게

임우택 대표는 과거 스포츠 마케팅 회사에 재직하면서 기존의 교과서적인 스포츠 마케팅 방식의 약점을 간파했다. 그는 “이전까지 관련 산업은 잘될 때 우후죽순으로 생겼다가 일이 없으면 갈아타는 식이었죠. 스포츠산업은 무엇보다 기업과 스포츠, 관중과 선수들 사이에 믿음이 기반이 돼야합니다. 도전과 극복을 반복하는 스포츠맨십처럼 스포츠산업도 신뢰 위에 감명을 주는 일이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매니지먼트를 맡은 선수들만 봐도 브리온의 운영 철학에 대한 우수성이 검증된다. 골퍼 문도엽, 배희경, 사격 진종오, 축구 백승호, 쇼트트랙 임효준과 야구선수 최주환, 천재 야구소녀 박민서의 합류까지. 그리고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 선수는 소치,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브리온과 함께 했었다. 브리온의 임우택 대표는 선수들을 매니지먼트 하는 데 있어 퍼포먼스 기반의 부가가치 생성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 선수와 기업 모두에게 시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캐시카우(Cash Cow, 지속적으로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사업 부문) 모델로 선수의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기업 간 컬래보 라이선스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선수의 초상권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기획부터 브랜딩 전반에 대해 진행 중이다.
 

 

브리온의 최고 열정이 바로 여기에 있다. 개인이 아니라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모두’를 위해 안주하지 않고 끝날 때까지 끝까지 도전하며 모두 하나 되게 하는 문화적 가치 창출이 바로 그것이다. 임 대표는 “이전의 한국 스포츠 선수들이 가지던 브랜드 가치는 선수 개인이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이루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선수와 기업, 국가는 관중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만들고 하나의 거대한 산업으로 창조된다고 판단했습니다”고 밝혔다. 브리온이 e-sports를 스포츠로 인정한 것도 맥락을 같이 한다. e-sports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을 세계인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시장 분위기를 경험시켰고, 캐릭터 라이선스 제품을 유통 판매하였다. 카카오 제품의 친숙함과 한국의 e-sports를 경험하면서 미래 해외시장의 고객들에게 e-sports를 생활 스포츠로 인식하게 된 것도 스포츠산업의 가치만 믿고 달려온 브리온의 열정의 산물이었다.

 

매니지먼트사로써 문도엽 선수 응원 / 신한SOL사회인야구대회 종료 후 기념촬영ⓒ브리온 컴퍼니
매니지먼트사로써 문도엽 선수 응원 ⓒ브리온 컴퍼니
매니지먼트사로써 문도엽 선수 응원 / 신한SOL사회인야구대회 종료 후 기념촬영ⓒ브리온 컴퍼니
신한SOL사회인야구대회 종료 후 기념촬영ⓒ브리온 컴퍼니

 

 

보다 정확하게
 

브리온은 스포츠 프로퍼티 비즈니스 개발과 구단 홍보 및 미디어 활동 지원, 스포츠용품 유통 및 머천다이징, 세일즈 등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잠실경기장 리모델링 사업 레퍼런스에 참여를 하고 있으며, 여러 탑 국가대표 올림피언들과 계약을 통해 스포츠 기반 확대를 위한 스포츠 아카데미 사업과 해외시장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임우택 대표는 “브리온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이 사회적인 선한 영향력을 갖게 되면 좋겠어요. 소속 선배들이 잘되고 팀워크가 좋아지면 그 선수들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스포츠 제품을 소비하며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하게 사는 일들이 이 사회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킨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뷰 내내 임 대표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에너지로 가득했다. 브리온의 철학과 가치는 정확한 데이터와 면밀한 사업 구조를 통해 확신이 넘치기 때문이다. 그것을 우리는 전문성이라고 하며, WE로 오르기 WE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각 사업이 시너지를 내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낼 수 있도록 각 영역별로 전문성을 쌓아가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는 열정적인 다짐을 밝혔다.

 

브리온스포츠의 카카오프렌즈 스포츠 용품 라인 ⓒ브리온 컴퍼니
브리온스포츠의 카카오프렌즈 스포츠 용품 라인 ⓒ브리온 컴퍼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