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물 - 체육의 날] 아이짐 유소년스포츠센터&정인태권도 하주형 관장
[한국의 인물 - 체육의 날] 아이짐 유소년스포츠센터&정인태권도 하주형 관장
  • 이경진 기자
  • 승인 2015.10.08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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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경진 기자]

 

“태권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인성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최근 학부모의 관심사는 아이가 처음 접하는 ‘학교’라는 사회에서 얼마나 잘 적응하고 어울리는지 이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 달라지는 생활 패턴 속에서도 건강을 잘 유지하며, 또래 아이들과의 신체운동발달 측면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때문에 신체운동발달 프로그램이나 학교체육 교육에 관심을 갖는 학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하주형 관장은 태권도뿐만 아니라 실내축구, 유아체육, 학교체육 등 다양한 스포츠를 도입해 날마다 새로운 체육 교육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제공해주고 있다. 때문에 센터는 운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강인한 체력을 키워주며, 동료들과 함께하는 경기를 통해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짐의 아이짐은 영어의 ‘I’ 자존심을 갖고 체육관에서 운동한다는 뜻이며, 정인은 바르게 자란(이) 나라의 인재란 뜻입니다“라고 말하며 그는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아이짐 유소년스포츠센터&정인태권도의 최대 장점은 많은 지도자들이 수련을 통해 교육자로서의 면모를 갖추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다. 더불어 센터에는 메인 사범과 보조 사범이 언제나 상주하고 있어 안전하고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집중력도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태권도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장은 사범들이 하는 행동을 아이들이 그대로 따라 하기 때문에 그는 사범들에게 평소에 태도와 언어, 인성을 강조한다.

 

 

 


 

 


  그는 “저희 도장에서는 인성 교육 중에서 인사를 제일 중요시 합니다”라며 “아이들이 ‘효도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하며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주형 관장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잘 지켜지지 않는 예절, 인성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학부모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학부모들은 체육관에 그를 종종 찾아와 아이가 태권도를 배우면서 긍정적으로 변화된 모습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한다고 그는 전했다. 또한, 그는 “주위가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거나 겁이 많고 사고를 치는 수련생이 있으면 학부모님들에게 겨루기 선수를 권유합니다”라며 “겨루기 선수훈련은 일반훈련에 비해 운동 강도가 강하지만 아이들의 집중력이 높아지면서 학업능력도 좋아지고, 겁이 많던 아디들도 자신감이 많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정인태권도 선수단은 차별화된 전문 선수출신 지도자들이 지도해 실제 시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충북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했고, 전국시합에서도 많은 입상을 해서 언론사에도 많이 소개되고 있다. 하주형 관장은 태권도가 대한민국에 전통 스포츠라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꾸준히 연구를 더 수행하며 여러 가지 스포츠를 활용해 태권도에 접목할 수 있도록 주력 할 계획이다.

  끊임없이 최선을 다해 아이들에게 진정한 교육을 제공하고, 보여주기 식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내면까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인성 교육까지 실행하고 있는 아이짐 유소년스포츠센터&정인태권도 하주형 관장. 그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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