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고객 모두의 행복 실현하는 분양마케터 그룹
기업과 고객 모두의 행복 실현하는 분양마케터 그룹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9.11.08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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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기업과 고객 모두의 행복 실현하는 분양마케터 그룹
 
 
문승재 (주)부래인 대표사진=김남근 기자
문승재 (주)부래인 대표사진=김남근 기자

 

분양 마케팅 전문 기업은 부동산 시장의 장기 침체로 인해 저마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놓으며 건설사 혹은 시행사와 동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급변하는 부동산 관련 정책이 쏟아져 나오며 기존보다 더욱 민감하고 기민하게 움직이고 있다.
 
프롭테크 분야 진출로 국내 분양 시장 선도할 것
분양대행 및 부동산 개발시행, 부동산 컨설팅 등 부동산전문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주)부래인(대표 문승재/이하 부래인)은 ‘부(富)가 따라오는(來) 사람들(人)’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자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수많은 분양 현장에서 최고의 분양 성적을 거두며 신생기업이지만 시공사나 건설사로부터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는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예측은 물론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고 부래인 측 관계자는 전한다.
 
이미 부동산 분양대행 및 개발시행, 컨설팅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부래인은 최근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부동산자산(Property) + 테크(Tech)의 합성어로 첨단 기술을 접목시킨 부동산 서비스 산업인 프롭테크(Prop Tech) 분야로 진출하며 똑똑한 부동산 시장 개척을 위한 포문을 연 것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는 강남·서초·송파, 즉 강남 3구의 부동산정보와 비즈니스, 교육, 각종 이벤트 및 모임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인 ‘강남톡’과 분양대행 소개마케팅 플랫폼 ‘MGM Partner’다. 이 중 강남톡은 단순히 부동산에 대한 정보와 동향, 정책 등의 정보를 전달했던 기존 기업들의 플랫폼과는 다른 형태를 띠며 풍성한 내용들과 볼거리, 그리고 정형화된 정보나 광고성 정보들이 주류를 이루는 대형 포털과의 차별화를 실현해낼 계획이다.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강남권 지역 정보를 공유하고, 부래인 측은 이에 대한 펙트체크를 면밀히 진행해 신선하고 유익한 정보, 그리고 투명한 정보가 담기도록 말이다.
 
문승재 부래인 대표는 “강남 3구가 우리나라 부유층과 비즈니스, 사교육은 물론 부동산의 메카라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하고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라며 “강남톡이 아직은 시작 초기 단계이기에 다양한 콘텐츠를 다뤄야 하는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산재해있지만, 앞으로 부래인이 부동산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보제공과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는 초석이기에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주)부래인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예측은 물론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가짐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사진=김남근 기자
(주)부래인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예측은 물론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가짐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사진=김남근 기자

 

도전 멈추지 않는 함선(艦船), (주)부래인
가까운 시일 내에 (주)부래인은 개발시행 및 분양대행 플랫폼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는 기업이 개발시행을 비롯한 부동산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포석이다. 전국의 수많은 개발 현장과 분양 현장에 대한 정보가 집약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와 공급자, 그리고 이용자 모두가 쉽고 빠르게 연결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상호 리스크를 줄임은 물론 부동산 서비스 시장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프롭테크 분야로 도전할 수 있었던 동력은 무엇인가?
“부래인 창업 전 IT 기업과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당시만 해도 IT로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원대한 꿈을 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장벽에 막혀 꿈을 잠시 내려놓아야 했다. 이후 부동산과 분양업을 접하게 됐고, 이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됐다. 하지만 나의 꿈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었다. 그 꿈을 내가 찾은 부동산과 분양이라는 비전과 접목해 더 혁신적인, 그리고 많은 이들이 부(富)를 창출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툴을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자수성가형 사업가라는 얘기를 들었다.
“두 번의 사업 실패로 막다른 길에 내몰렸었다. 도저히 탈출구가 없을 것만 같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다시 한번 무모한 도전을 결심했다. 수중에 단돈 18만 원을 들고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다. 아무 연고도, 흔히 말하는 ‘빽’도 없었다. 이때 내가 당장 할 수 있었던 것은 공인중개사 경력을 살릴 수 있는 분양업에 뛰어드는 것이었다. 비슷할 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했고, 3주 만에 드디어 첫 계약에 성공했다. 7년 전의 일이지만, 아직도 그 시절을 잊을 수 없고, 앞으로도 잊지 않을 것 같다”
 
 
사진=김남근 기자
사진=김남근 기자

 

첫 계약 후 7년 만에 대단히 빠른 성장을 이뤄냈다. 비결은 무엇인가?
“현재는 100명에 가까운 부래인 직원들과 새로운 시장 개척과 도전을 펼쳐나가고 있다. 짧은 시간에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사람’이다. 모든 사업의 기반이자 기본은 사람이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부래인 구성원들과 고객들을 사랑하고 아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이들 모두가 기업과 함께 성공하는 것, 직원은 회사를 성장시키고, 성장한 직원은 회사를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추구하는 것이 부래인의 성장이론이자 성공이념이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사람과 마케팅, IT기술을 기반으로 탄탄하게 구축된 부래인만의 자동화 시스템을 십분 활용해 100명에 가까운 조직이 마치 하나인 것처럼 움직이는 조직 시스템을 고도화함은 물론 채용과 교육, 그리고 고객관리 시스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부동산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나아가 자산운용사 설립, 글로벌 부동산개발시행사로 성장해 부래인이 가야만 하는 곳, 그리고 갈 수 있는 모든 곳에서 거침없이 달려 나갈 것이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 (주)부래인의 함선에 함께 승선할 많은 이들의 도전을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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