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 신흥시장 개척단을 통한 수출 상담회 마무리… 상담 실적 성과 이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 신흥시장 개척단을 통한 수출 상담회 마무리… 상담 실적 성과 이뤄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11.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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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이 지난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중국 난 창•광저우와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전남지역 유망 게임 중소기업 6개 사로 구성된 2019 전남 글로벌 게임센터 아시아 신흥시장 개척단을 파견했으며 총 128건의 상담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총 845만 달러(한화 약 102억 원)의 상담액과 중국 1건, 베트남 2권총 3건의 거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고, (주)휴먼아이티 설루션, (주)캡틴 쓰, (주)이 키나 게임즈, 한국 공학 기술 연구원, 핑고 소프트, 트리티움총 6개 기업이 참여했다.
 
난창 VR Expo에 참여해 중국 현지 VR 시장을 시찰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광저우 그랜드 로열호텔과 베트남 하노이 풀만호텔에서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현지 기업 시찰을 통해 현지 시장에 진출한 한국 기업 및 게임사와의 만남을 가져 현지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했다.

20일에는 2019 중국 난창 VR Expo에 부스 참가를 실시했으며 상담회에서는 중국 현지 바이어 19개사가 참여해 활발한 수출상담을 실시했다. 21일 광저우 그랜드 로열호텔에서 열린 상담회에서는 13개의 현지 바이어가 참여했고 23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풀만호텔에서 상담회를 진행, 현지 바이어 23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휴먼아이티솔루션(대표 최봉두)은 ‘가상의 인지 기능 개선 시스템 TION PLUS’를 선보여 중국 현지 바이어와 계약 추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캡틴 시스(대표 김지택)는 스포츠 VR 레이싱 게임 ‘트랙 마스터’를 선보여 베트남 현지 게임 기업과 기술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전남의 유망한 게임 기업들이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좋은 성과를 냈다. 전남 게임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여 더욱더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의 기업 성장세에도 주목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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