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원․무동력․무소음․무제한 사용 ‘친환경 청소기’ 인기
무전원․무동력․무소음․무제한 사용 ‘친환경 청소기’ 인기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10.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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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택 대표

대걸레나 투박한 진공청소기와는 차원이 다른 ‘무동력 청소기’가 최근 화제다. ㈜디에이케이스마트(대표:임진택)가 개발한 이 청소기는 물기흡수와 바닥청소의 2가지 기능이 있으며, 배터리나 모터가 필요 없어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고, 소음도 없다. 완전 기계식 친환경 청소기여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시간당 1,500㎡(약 450평)를 청소할 수 있다.

보행식 ‘DK600S’와 핸디스틱형 ‘DK300h’ 등의 모델이 있는데, 전자는 원통걸레(60cm 특별 제작)와 보조걸레(시중 60cm 리스킹 걸레 사용 가능), 착탈식 11리터 급수탱크와 20리터 폐수탱크를 구비하며, 후자는 원통걸레(30cm 특별 제작)에 막대가 설치되어 화장실, 계단, 복도, 기계주차기의 팔레트나 작은 건물 등에 적합하다.

보행식은 청소기 핸들을 잡고 걸어가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평상시 급수탱크의 정수로 바닥을 청소하지만 우천시엔 청소기의 원통걸레가 바닥의 물을 흡수하여 폐수탱크에 집수한다. 기계식 자동기능으로 걷거나 멈추면 안전용 전방램프와 급수탱크용 급수밸브가 자동으로 작동하고, 은폐된 폐수탱크가 가득 차면 경고등이 작동하며, 2차로 바닥을 닦는 후방 보조걸레를 교체하기 위해 청소기를 기울이면 후방의 보조걸레가 자동으로 올라온다.

회전식 레버로 급수탱크의 급수량과 원통걸레의 압착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파지식 레버로 핸들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동할 때는 보조바퀴가 있어 쉽게 끌고 갈 수 있고, 청소기를 기울여 폐수탱크가 열리면 폐수가 자동 방류된다. 측면과 전면에는 서랍식 및 고정식 청소용품 보관함이 있다. 스포츠카 형태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항, 호텔, 백화점, 복합 쇼핑센터, 마트, 관공서, 지하철 등의 초현대식 대형 건물과 공공장소에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이러한 건물의 청소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임진택 대표는 “3년여 동안 순수 자체기술로 시행착오 끝에 어렵사리 개발해낸 역작”이라며 ”올 11월 라스베가스와 내년 5월 암스테르담 청소박람회에도 출품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기계식 주차설비와 자동화설비 등의 ‘하이테크기술 전문기업’으로 30년이 된 이 회사는, 기계주차기의 고장시 A/S 대기 없이 스마트 폰으로 원격 입출차하는 ‘Erica 시스템’과 바닥 홈파기 공사 없이 바닥에 그대로 설치하는 약 6cm 두께 ‘슬림 턴테이블’ 등의 획기적 제품들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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