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잠이 편한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온 국민이 잠이 편한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5.10.02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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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온 국민이 잠이 편한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끊임없는 연구로 최상의 라텍스를 제공하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항상 수면부족에 시달리게 된다. 미국 수면재단(NSF)이 발표한 성인 권장 수면 시간은 7~9시간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35분으로 조사되어 평균 수면에 미치지 못했다. 이처럼 잠이 부족한 상황에 라텍스는 편한 잠자리에 유익해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부 업체에서 유해물질이 나오는 라텍스를 판매해 논란이 되었다. 이에 양심경영의 기치로 소비자의 많은 신뢰를 보이는 (주)잠이편한라텍스의 이정열 대표를 만났다. 

 




 

인체에 무해한 라텍스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단체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중에 광고 중인 천연라텍스 소재 매트리스 중 일부에서 발암물질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조사됐다. 이 결과에 천연 라텍스의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양심경영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는 ㈜잠이편한라텍스가 주목받고 있다. 
 

  ㈜잠이편한라텍스 는 천연라텍스를 기반으로 매트리스, 베개 등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10여 년 넘는 기간 동안 최고의 라텍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잠이편한라텍스의 이정열 대표는 “최근 메르스로 인해 체내 저항력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어떻게 좋은 수면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잠이편한라텍스 는 특화된 최신 라텍스 제조공법을 통해 매트리스를 제조하고 있으며 친환경 국제인증인 독일ECO, LGA, SGS를 비롯한 Oeko-tex, KCL, KAERI 등 인증을 받았다. 또한, 국내인증기관인 ‘한국 신발피혁연구원’으로부터 ZMG제품은 천연라텍스함유량이 약 93%, ‘한국고분자연구소’으로부터 ZMA제품은 라텍스함유량이 약 95%(NR+SBR)로 결과가 나왔다.    이 대표는 “현재 한국 라텍스업계나 소비자들은 단순히 천연 라텍스의 함량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라텍스의 함량보다 어떤 설비와 기술로 라텍스의 품질을 높여 주는가에 방점을 두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ZMG와 ZMA 이 두 제품 모두 유해발암물질 없는 깨끗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최상의 품질로 최고의 만족을 창출하다

  잠이편한 라텍스에서 판매되는 라텍스 제품의 특징은 단순 슬라이스 제품이 아닌 직접 개발한 싱글몰드에서 생산된 라텍스라는 점이다. 윗면과 아랫면이 일치하는 핀홀구조와 표면까지 살아 있는 에어셀로 라텍스의 통풍성이 우수하며, 가운데 미드블럭이 있어 양면을 뒤집어 사용해도 균일한 탄성이 유지된다. 이정열 대표는 “잠이편한라텍스 제품은 통풍성이 뛰어나고, 인체의 굴곡진 부분까지 골고루 받쳐줌으로써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수면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세계적인 라텍스처리 기술을 적용해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안전한 제품과 고객 만족을 우선하는 이 대표의 노력은 전국 27개 전문체험관에서 엿볼 수 있다. 전문성을 갖춘 매장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고객은 신장, 체중 등 신체 특성에 맞게 사이즈, 두께, 밀도별로 다양한 맞춤형 라텍스 제품을 받고 있다. 그는 “잠이편한라텍스 의 제품은 4단계 밀도의 매트리스와 2단계 밀도의 베개를 갖추고 있고, 직접 누워보고 본인에게 알맞은 밀도와 두께의 라텍스매트리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본사에서 직접 관리, 생산한 제품만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라텍스의 유해물질과 천연라텍스 함유량 논란으로 라텍스 시장은 전과 달리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잠이편한라텍스 는 오랜 기간 고객과 형성된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보인다. 이정열 대표는 “순간 오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직하게 정직한 경영을 한다면 신뢰는 곧 회복됩니다”라고 말했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편하게 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는 ㈜잠이편한라텍스 이정열 대표의 노력으로 온 국민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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