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 될 터
포항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 될 터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5.09.22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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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포항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 될 터

 

 

 
최근 정부의 세금 관련 정책이 시시각각 변화함에 따라 세금 계산 등의 회계 문제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연초 연말정산부터 시작돼 최근 부가가치세까지 복잡한 세금 절차 때문에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모습이다. 대다수 기업에서도 인사와 재무관리 등에 비해 세무 회계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경영자들이 회계나 세무 관리를 전문 세무회계사무소에 맡기는 이유이다.

우리 주위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찾기란 어렵지 않다. 하지만 복잡한 세법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의뢰인의 입장에서 절세를 도와주는 내 마음 같은 세무사를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포항시 북구 덕산동 북구청 인근에 자리한 편도선 세무회계사무소는 개소 이래 포항 시민들에게 신뢰를 바탕에 둔 성실한 세무 관리와 상담 서비스, 그리고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세무 해법 제시로 지역을 대표하는 세무회계 전문 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1988년 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청 산하 관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편도선 세무사는 세금 문제에 당면한 사람들에게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1년 고향인 포항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소하게 되었다.

최근 취업난과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짐에 따라 전문 세무사를 꿈꾸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흔히들 수시로 바뀌는 세법을 잘 따라잡고 납세자에게 실속 있는 컨설팅을 하기 위해 세무사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납세자가 모르는 세제 혜택을 바로 잡아주며 규정을 잘 적용해 절세를 돕는 세무사가 유능한 세무사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편 세무사는 이러한 점도 중요하지만 유능한 세무사가 되려면 고객을 위한 애틋한 마음과 진정어린 소통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15년 이상 지역을 대표하고 지역민에게 인정받는 세무회계사무소를 성장할 수 있었던 이곳만의 경쟁력과 원동력도 다름 아닌 지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었다. 편 세무사는 “지역의 다른 세무사들 역시 고객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입장에서 업무처리를 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세무사로서의 본업에 충실함은 물론, 지역 사회 발전과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작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독서 토론 모임, 지역 로터리 클럽, 지역 경실련, 지역 세무사회 등에서 활동해왔다. 또한 지역 대학생들의 창업 활동에서도 고문 세무사 역할을 맡았고 지역 방송을 통해 세무 상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이처럼 편도선 세무사는 자신부터 올바른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길 바라고, 이러한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남에 따라 지역 사회의 발전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이처럼 포항 시민을 위한 편도선 세무사의 다양한 노력이 오랜 시간 포항 시민들이 그에게 지속적인 박수를 보낸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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