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마인드,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고객사 이익 극대화 
디자인마인드,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고객사 이익 극대화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10.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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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디자인마인드 제공
사진 = 디자인마인드 제공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빠르게 신기술이 개발되면서 세상의 매체가 급변하고 있다. 이에 기본 디자인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이 하고자 하는 말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소비자의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 이에 정통시각디자인 전문기업 디자인마인드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고객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03년 공식 출발한 디자인마인드는 홍보 및 광고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여러 매체에 적용되는 홍보물을 디자인으로 기업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2012년 핵안보 정상회담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정통파 시각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마인드은 브로슈어, 카다로그, 리플렛, 광고 등 홍보 인쇄 분야와 CI, BI 작업을 통해 기업과 브랜드 가치를 정립해주고 있다. 이 중 주요 영역은 편집디자인과 패키지디자인으로 나눌 수 있다. 시각디자인은 광고디자인, 편집디자인, 웹디자인 등 다방면을 입체가 아닌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패키지디자인의 의의는 상품의 가치와 장점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해 구매 욕구를 높이는 것, 즉 판매촉진에 있다. 이에 소비자의 패턴, 성향, 시장의 흐름, 제품 전시 상황 등을 고려해야 한다. 디자인 완성도는 기본 중 기본이다. 편집디자인은 카드로그, 브로슈어 등 홍보의 수단으로서 기업 이미지를 높인다. 즉 탄탄하고 믿을 수 있는 회사라는 것을 소비자에게 전하는 것이다. 이에 간결한 내용을 기반으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해 신뢰감을 높인다. 이를 위해 인포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등에 대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 분야는 소비자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면 PB상품은 어떤 브랜드를 만드는 업체가 아닌, 판매되는 마트에서 만드는 것으로 유통마진이 없어 가격이 저렴하다. 이에 패키지디자인도 획일화됐다. 이는 가격이 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한 고차원적인 전략이다. 즉 디자인 작업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전략성,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이다. 특히 실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PB상품을 중심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전략적으로 잘 표현해 전달할 수 있는 전략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처럼 디자인 마인드는 현 시장의 흐름과 디자인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디자인을 접목해 제작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덕분에 디자인마인드는 관공서와 상량급 회사와 주로 거래하고 있으며, 국가지원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탄탄한 디자인력과 오랜 업력 덕분에 입소문이 나 고객의 소개로 일이 연결되는 일도 적지 않다. 

“이미지, 타이포그래피, 인포그래피를 이용해 표현하는데 신뢰감이 있어야한다. 디자인의 차별성과 독특함이 판매의 극대화를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자기만의 독창적인 세계는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디자인보다 예술에 가깝다. 디자인은 기업의 신뢰감을 높여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탄탄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디자인은 매출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 수단에 가깝기 때문이다. 디자인마인드는 기업의 신뢰감을 표현하는 데 있어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디자인마인드는 탄탄한 디자인 전문성을 통해 고객사가 한층 더 도약하여 성장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마인드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부산에 이어 베트남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정통 시각디자인기업으로서 내실을 탄탄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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