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 횟집 서귀포 35년 전통 ‘대포횟집’에서 확인되는 ‘식도락’의 참 의미
제주 중문 횟집 서귀포 35년 전통 ‘대포횟집’에서 확인되는 ‘식도락’의 참 의미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10.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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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횟집’의 맛과 멋드러진 풍경으로 지역 최고의 장소로 각광

 

‘오감만족’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입맛 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닌 촉각 시각 청각 등 인간의 다양한 신체 기관을 통해 느끼는 만족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만큼 요즘은 오로지 입맛만 자극하기 보다는 볼거리 느낄 거리를 중요시 하는 이들이 많다.

제주 중문 횟집 서귀포 35년 전통 ‘대포횟집’은 이런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맛집으로 생각할 수 있다. 신선한 회 요리의 향연과 입지조건의 특성상 탁 트인 바다 전망과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식도락’의 참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곳이다.

제주 횟집 ‘대포횟집’은 제주도에서 나는 돌돔을 포함한 다금바리, 북바리, 광어 등을 즉시 즉석해서 손질, 요리해 고객에게 전달되면서 신선함을 제대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 특수를 활용해서 갈치 옥돔구이 및 성게미역국 등의 각종 부대 메뉴들이 잘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신선하고 맛있는 회 요리의 다양성을 갖추면서 긍정적인 입소문이 작용, 지역민들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매장을 찾고 있다.

특히 중문 횟집 ‘대포횟집’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이렇게 맛있고 신선한 회 요리를 즐기면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요즘 정치, 사회, 혹은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좋은 시기인데, 이렇게 탁 트인 바다 풍경은 바라보는 것 만으로 ‘힐링’이 되는 요소로 손꼽힌다.

여기에 제주 횟집 ‘대포횟집’의 신선한 회 요리를 곁들이면 일상에 지치고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어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의 경우 아이들이 직접 바다를 보면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할 수 있기에 일석이조인 셈이다. 다양하고 신선한 회 요리의 향연과 멋진 풍경이 함께 공존하는 제주 중문 횟집 서귀포 35년 전통 ‘대포횟집’의 진면목이다.

제주 중문 횟집 ‘대포횟집’ 관계자는 “신선한 회를 그 자리에서 드시면서 아름다운 풍경까지 즐길 수 있는 저희 ‘대포횟집’ 많이 찾아 달라”면서, “앞으로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분들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포횟집’은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약 및 자세한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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