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창업 브랜드 ‘불난술집’, 꾸준한 ‘맛의 연구’가 곧 성공공식으로 작용
주점 창업 브랜드 ‘불난술집’, 꾸준한 ‘맛의 연구’가 곧 성공공식으로 작용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10.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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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요리주점 ‘불난술집’, 주점 안에서 맛의 퀄리티를 높인 획기적 노력이 성공 바탕

예전에 주점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단순히 술을 소비하고 과음을 즐기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음주 문화 자체가 변하면서 저녁을 겸한 간단한 술자리 문화가 대세로 작용하는 중이다.

이렇게 흐름이 변하는 만큼 주점 창업 브랜드들도 여기에 발맞춰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맛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중요 포인트로 작용한다.

특히 불맛요리주점으로 잘 알려진 ‘불난술집’의 경우, 4년간 총 11회 신메뉴 출시를 통해 꾸준한 ‘맛의 연구’가 곧 성공 공식으로 작용하고 있는 브랜드다. 주점 아이템 속에서 맛의 퀄리티를 높인 획기적 노력이 성공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불난술집’의 신메뉴 출시 때마다 히트 메뉴가 탄생 하고 있는데, ‘떠먹는 오쫄’을 포함한 ‘김삼두’, ‘김치삼겹두루치기’ 등이 대표적으로 손꼽힌다.

특히 최근 공개된 수비드찜닭 등의 신메뉴는 배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겸비하면서 매장 외 수익(포장 및 홀 판매)이 가능할 전망이다. 요즘 배달어플리케이션 등의 발달과 함께 많은 이들이 배달 전문 브랜드를 이용하는 추세에서 배달에도 최적화된 신메뉴를 구성했다는 점은 매출 및 순수익을 상승시키는데 더 주효한 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이런 사실들은 같은 주점 업종으로 운영하다 메뉴로 인해 업종변경을 실시한 ‘불난술집’ 산하 가맹점들이 성공사례를 다수 이루고 있다는 점 역시 증명되는 부분이다.

이렇듯 ‘불난술집’은 꾸준하면서도 다양한 맛의 노력 외에도 브랜드 자체가 가진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 중에서도 창업자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거품을 뺀 소자본 성공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한 매장의 경우, 가맹비를 포함한 교육비, 인테리어, 간판 구성 비용 등을 더해 6,110만 원의 창업 비용(매장마다 상이)이 책정된 사례는 이런 사실을 뒷받침 한다. 앞의 맛의 경쟁력 등이 제대로 발휘될 경우 이처럼 적은 창업비용으로도 얼마든지 성공을 꿈꿀 수 있는 셈이다.

‘불난술집’의 관계자는 “요즘엔 주점도 ‘맛의 경쟁력’을 갖춰야 생존할 수 있는 시대인데, 그런 사실은 ‘불난술집’이 제대로 입증시켜 주고 있다”면서, “창업자의 부담까지 낮춘 소규모 창업에 최적화된 강점 역시 창업자들이 ‘불난술집’ 브랜드를 찾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불난술집’은 최근 이자카야, 주점 업종변경 창업 시 다양한 ‘특별혜택’을 선사하고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본사 및 창업문의(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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