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비어&와인 창업 브랜드 ‘레드문’, 꾸준한 신메뉴 탄생이 곧 성공 차별성
크래프트비어&와인 창업 브랜드 ‘레드문’, 꾸준한 신메뉴 탄생이 곧 성공 차별성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10.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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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창업 아이템 ‘레드문’의 남다른 성공 행보, ‘맛의 비결’에서 찾다

 

2030 젊은 세대들의 음주 문화는 기성 세대들과 확연히 다른 점을 보여주는데, 대부분 적당한 때에 흐름을 끊고 1차 내지는 2차에서 간단하게 마시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런 젊은 층을 적절히 공략하면 그만큼 테이블 회전율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으며, SNS 등을 통한 자발적인 입소문이 전파될 수 있어 주류 시장에서는 젊은 주류 소비층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맛있는 안주 및 메뉴의 구성은 테이블 점유 시간이 짧으면서 술 그 자체보다 안주를 통한 맛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어하는 젊은 층을 적절히 공략할 수 있는 포인트로 작용한다. 하지만 대기업형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저 신메뉴 개발에 애를 먹는가 하면, 많이 출시해 봐야 1년에 1,2가지가 될까 말까 한 상황이다.

바로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수제맥주 및 와인전문점 창업 브랜드로 잘 알려진 ‘레드문’의 남다른 감각과 차별화된 성공 전략이 새삼 돋보일 수 밖에 없다. ‘레드문’은 주점 창업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꾸준한 신메뉴 출시를 통해 남다른 성공 차별성을 보여주는데, 그야말로 이들의 성공 행보는 ‘맛의 비결’에서 비롯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레드문’은 최근 ‘버팔로봉&포테이토’를 비롯해 ‘트러플감자튀김’, ‘레드문크림파스타’, ‘시저샐러드’, ‘쉬림프봉골래파스타’ 등 다양화한 ‘취향저격’ 신메뉴 출시를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메뉴들 모두 각각의 고유한 맛과 특히 수제맥주와 와인에 잘 어우러지는 특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처럼 ‘레드문’은 남다른 분위기, 수제맥주와 와인에 특화된 주점 아이템으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를 바탕으로 ‘본질을 이해한 완벽한 곁들임’이라는 측면에서 주류와 함께 제공되는 안주 및 메뉴 라인의 강점을 통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 남다른 성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맛’있는 것에 빠질 수 밖에 없는데, 주점 이라고 해서 무조건 주류만 판매한다는 인식을 넘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안주 및 메뉴 라인 구성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전략은 ‘레드문’의 성공을 통해 잘 드러나고 있는데,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맛있는 수제맥주, 맛있는 와인과 어우러지는 맛있는 안주 구성에 중점을 두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레드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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