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물-젊은 변호사 부문] 이대찬 법률사무소 이대찬 변호사
[한국의 인물-젊은 변호사 부문] 이대찬 법률사무소 이대찬 변호사
  • 이경진 기자
  • 승인 2015.09.09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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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경진 기자]

진심을 다한 법률 서비스 제공 위해 최선 다할 것

 


이대찬 변호사는 고용변호사, 사내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지인들에게 법적 도움을 요청받았다. 그러나 이 변호사의 신분 문제로 인해 지인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었고 그 부분이 안타까워 그는 스스로 자문한 것에 대해 최고의 해결책을 가지고 직접 법률문제를 해결해 주고자 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 얼마 전까지 특성화전문대학에 선정되어 많은 사업을 추진 중인 서라벌대학교에서 사내 변호사로 활동하며 교내 민원 해결, 노동관계, 재임용뿐만 아니라 특성화와 관련된 각종 계약서를 검토하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계약 포인트가 무엇인지 많은 경험을 했다.  

 

 


이대찬 변호사는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이후에도 서라벌대학교 및 대구지역 기업과 자문계약을 맺고 자문을 하면서 대학 및 지역 기업에 대한 자문의 전문성을 키우고 있다. 최근 이 변호사는 교통사고, 가사사건 및 형사사건에 관한 연락이 많이 온다고 말했다. 이대찬 변호사는 위 사건들을 접할수록 일반 사건에 비해 의뢰인에게 법적인 해결만이 아니라 추후에 의뢰인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느꼈다. 그는 고소를 당해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해하는 의뢰인의 사건을 맡은 적이 있었다. 그 때 의뢰인은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이대찬 변호사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크게 안심이 된다고 말해, 모든 수사과정에서 그가 직접 참관해 의뢰인의 말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었다. 그 사건 이후 이 변호사는 의뢰인의 마음을 잡아주는 것에 중점을 두며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진심으로 의뢰인에게 다가가기위해 모든 업무처리뿐만 아니라 의뢰인에게 필요한 연락도 직접 수행해 의뢰인이 변호사에 대한 신뢰감을 갖도록 만들어 주고 있고, 그가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대찬 변호사는 “제가 직접 업무를 처리하고 의뢰인에게 연락하다보니 의뢰인이 마지막 정리 중에 놓치는 부분이 있는지 재검토할 수도 있고, 의뢰인에게 제가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는 사실을 더욱 상세히 설명드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또한, 그는 사건 해결을 위해 의뢰인의 상대방을 직접 대면해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법률문제만이 아닌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협상에 직접 나서고 있다. 이 변호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역량을 바탕으로 법률사무소가 자리를 잡은 후 생각이 같은 변호사들과 함께 법무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대찬 변호사는 “이후 법무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법무법인이 수익창출만이 아닌 그 소속 변호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저 역시도 도움을 받기 위해서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단순한 글이 아닌 마음으로, 일방적 소통이 아닌 상대적 소통으로 의뢰인들의 마음에 따뜻함을 전파하고 있는 이대찬 변호사. 그의 따뜻한 온기가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퍼지길 응원해본다.

취재/이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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