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작가’ 김기홍, 신작소설 '수인번호(囚人番號) 1004' 출간
‘코끼리 작가’ 김기홍, 신작소설 '수인번호(囚人番號) 1004' 출간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9.09.30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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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코끼리 작가’ 김기홍, 신작소설 '수인번호(囚人番號) 1004' 출간

 

수인번호(囚人番號) 1004

 

‘꿈을 가진 코끼리는 지치지 않는다’, ‘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등으로 알려진 '코끼리 작가' 김기홍 작가가 신작소설 ‘수인번호(囚人番號) 1004’를 출간했다.
 
‘수인번호 1004’는 완전 범죄를 노리는 범죄자와 그를 검거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의 끈질긴 심리전이 담긴 추리·스릴러·탐정소설로서 어릴 시절부터 많은 추리영화나 소설을 즐겨 보고 읽기도 했던 작가가 지인이 들려준 실화를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집필한 작품이다.
 
김기홍 작가는 "그간 많은 작품을 출간하였지만, 이번 ‘수인번호 1004’ 소설은 특별히 작가에게 의미있고,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고 전하며 "이 작품이 출간되면 많은 반향 및 독자들의 관심, 흥미를 끌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영화사에 의뢰, 시나리오로 제공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렸다.
 
더불어 작가는 "책을 펼치는 순간, 책장을 놓지 못할 정도로 흥미롭게 구성하였다"며 독자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고 있는 야심작임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 작품으로 ‘소월문학상’ 소설부분 대상을 수상한 김기홍 작가는 KBS 신춘문예 입상을 시작으로 글쓰기를 시작해 그간 일간지 기고와 방송 출연, 대기업 사보연재,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해왔다. 또한 청향문학상과 지필문학상, 서정문학상, 다시올문학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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