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수제비누 관심↑ 필네이처, 프리미엄 노니비누 덩달아 인기
천연수제비누 관심↑ 필네이처, 프리미엄 노니비누 덩달아 인기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9.11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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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필네이처 리얼노니 유황온천 솝
(제공) 필네이처 리얼노니 유황온천 솝

 

펌프 형식의 폼클렌징이나 샤워폼 등은 사용법이 간편해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최근에는 비누를 사용하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펌프형식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예전과 달리 더 좋은 비누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누는 공장에서 틀에 찍어 대량으로 생산되는 MP비누와 수제로 제작하는 CP비누로 나눌 수 있다. MP비누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품질 면에 있어서는 CP비누가 MP비누보다 우수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시중에는 상당히 많은 수제비누가 출시, 판매되고 있다. 수제비누를 판매하는 곳은 판매량을 늘리고자 저마다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알리고 있다. 수제비누만의 장점은 물론, 최근에는 자연유래성분만을 듬뿍 담은 수제비누들이 속속 등장하여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는 것이 수제비누 인기에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다양한 천연수제비누를 출시했다. 대표적으로 고농도 유황온천수와 20배 고농축 노니추출분말을 주원료로 한 ‘리얼 노니 유황온천 솝’이 눈에 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AC피부부터 등드름, 가려운 두피,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피부 등 피부 트러블을 갖고 있다면 ‘리얼 노니 유황온천 솝’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오직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유래성분만을 담은 제품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리얼 노니 유황온천 솝’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기름 끼는 피부, 화농성 여드름, 울긋불긋한 피부 트러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우선 지하 약1,000m에서 끌어 올린 유황온천수를 사용했다. 이는 정부 온천기준보다 유황함유가 무려 47배나 높다.

여기에 20배 고농축 노니추출분말과 영국KERFOOT사의 고품질 오일을 사용, 모든 원료에 있어 화학성분은 단 1%도 함유되지 않으며, 오직 자연유래 원료만을 고집해 사용했다. 또한 부원료로 가성소다를 사용하지 않고 어성초를 포함한 15가지의 한약재를 사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피부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은 한약재뿐만 아니라 1,080시간 이상 자연바람에 숙성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창포농장과 블루베리농장, 황칠나무 농장 등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란 자연원료를 사용, 여기에 유황온천수는 독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원료의 우수성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갖고 있다.

제조과정은 42년 경력의 온천 전문가와 10년 경력의 화장품 전문가가 정성을 다해 제조부터 숙성까지 도맡는다. 또한 각 재료들이 최적의 배합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 이는 사용감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제조부터 포장까지 오직 수제로 제작하다보니 리얼 수제비누임이 틀림없다.

관계자는 “유황이 피부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 환절기를 대비해 혹은 평소 피부보호 및 여름철 자외선과 높은 기온으로 인해 지친 피부를 ‘리얼 노니 유황온천 솝’으로 가꾸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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