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집 창업 브랜드 ‘갈비회관’, 예산점 신규 오픈 단행으로 늘어난 가족 수
갈비집 창업 브랜드 ‘갈비회관’, 예산점 신규 오픈 단행으로 늘어난 가족 수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9.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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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런 수작업 칼집 갈비 ‘갈비회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천안쌍용점, 대구월성점 오픈 예정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폐업을 하거나 아예 프랜차이즈 브랜드 자체가 사라지는 현상을 심심치 않게 접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장기 불황과 과열된 업종간 경쟁을 버티지 못해 도태되는 브랜드와 매장이 늘어가고 있다는 방증이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시기적으로 좋지 않은데, 이런 때, 마치 브랜드 자체적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듯 신규 오픈 매장을 통해 가족 숫자를 늘려가고 있는 갈비집 창업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고집스런 수작업 칼집 갈비전문점 ‘갈비회관’ 브랜드가 그 주인공으로, 최근 충남 예산점 신규 오픈 단행을 전격 실시했다. 충남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34번길에 위치한 신규 매장은 주변에 오피스텔 단지 및 수영장, 초등학교 등을 끼고 있어 지리적으로 최적화 됐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성남 본점 운영을 통해 입증된 브랜드 경쟁력이 고스란히 녹아들 경우 지역 최고의 갈비전문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도 높다. 실제 ‘갈비회관’은 28평 14개 테이블로 월매출 9,100만 원을 기록(매장마다 상이) 할 만큼 불경기에 ‘저 비용 고 효율’을 실현하는 갈비집 창업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B급 주거상권 월세 200만 원 자리에서 폭발적 5회전을 통해 테이블 단가가 평균 5만 원 이상 유지됐다는 점 역시 창업 아이템으로서의 브랜드가 가진 매력을 고스란히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

무엇보다 갈비집 창업 브랜드인 만큼 본연의 ‘맛’의 경쟁력을 빼놓을 수 없다. 수작업 칼집갈비를 표방하는 만큼 고기전문가가 일일이 수작업을 통해 칼집을 내고 있으며 고기 맛을 좌우하는 숙성육을 통해 육즙을 만들고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양념 맛의 조화까지 실현된다. 이를 통해 ‘갈비회관’의 고기 맛을 본 소비자들은 꾸준히 단골 고객이 되어 매장을 찾고 있다. 신규 매장에서도 이런 브랜드 경쟁력과 맛이 제대로 발현된다면 충분히 성공을 확신 가능한 것이다.

‘갈비회관’의 관계자는 “폐업이 난무 하는 시대, 점차 매장 숫자를 늘려가고 있는 저희 ‘갈비회관’은 브랜드 및 맛의 경쟁력으로 신규 매장의 성공 확률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여기에 특별한 혜택도 부여되고 있다. 바로 찾아가는 1대1 사업설명회 신청 시 제공되는 것들인데, 창업자 입장에서는 획기적이기 까지 한 내용을 담는다. 로열티 평생 면제를 비롯한 인테리어 비용 300만 원 지원(30평 이상), 오픈행사물류 관련 100만 원 상당 지원, 가맹비 면제(선착순 차등혜택)등이다.

일반적으로 창업 시 혜택을 부여할 때, 형식적인 몇 가지 겉치레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갈비회관’ 1대1 사업설명회 신청 후 창업 시 파격혜택 제공 내용은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그런 만큼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1대1 사업설명회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갈비회관’은 이번 예산점 신규 오픈 외에도 천안쌍용점, 대구월성점 등이 차례로 오픈을 예고 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많은 매장 숫자를 확보하며 그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자세한 문의는 ‘갈비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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