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유아, 아기 수영 교육 센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유아, 아기 수영 교육 센터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5.08.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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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유아, 아기 수영 교육 센터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공간

 

 

 



 

요즘 아이들의 하루 일정을 엿보면 웬만한 직장인 스케쥴보다 빡빡한 것이 현실이다. 불과 수년 전까지도 아이들의 교육은 국, 영, 수를 비롯한 입시 위주의 선행 학습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최근 이 시기의 아이를 둔 부모들은 선행 학습 교육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꼭 배워야 하는 예체능 교육에도 매우 관심이 높다. 피아노와 태권도 등 우리 주위에서 예체능 교육 기관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어린이의 수준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며 이들만을 위한 전문 시설이 마련된 수영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 중 수영장의 획기적인 패더다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린이 체육 교육의 외길 인생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수영 교육 센터를 표방하는 오션패밀리(오션키즈&차일드&베이비) 구호준 대표를 만나기 위해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자리한 여의대방 센터를 찾았다. 이곳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눈에 띈 모습은 색색의 수영복을 맞춰 입은 어린이들이었다. 전문 강사의 교육에 따라 준비 운동을 따라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어린이 전문 수영장에 왔음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물살을 가르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서 절로 아빠 미소가 지어질 수 밖에 없었다. 물속에서 선생님과 촉감놀이, 발달체조를 하는 영아들은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고, 엄마의 양수 속에 있을 때처럼 편안함이 느껴졌다.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한 구 대표는 중등 체육교사 출신으로 학교 체육과 스포츠클럽을 두루 경험한 어린이 체육 교육 전문가이다. 그는 “학교 체육에 몸담으며 국내 체육 교육의 취약점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학교 내에서는 제약이 많고 형식적이며 비현실적인 교육만이 이루어지는 것에 시간이 지날수록 괴리감이 커져갔습니다. 이후 모두가 원하는 안정적인 교직 생활을 과감히 포기하고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사회성을 길러주는 진정한 체육 교육 시설 마련을 위해 독자적인 스포츠클럽을 개원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구 대표가 개원한 ‘리더짐’은 당시 체육 교육에 대한 수요와 투자가 부족해 대다수 교육 기관은 공간이나 전문 기구에 대한 제약이 많았지만, 이곳은 자체 개발한 우수한 프로그램과 교구 개발로 ‘서울시 체육검증업체’ 심사를 통과하며 우수 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그는 10년 이상의 유아 스포츠클럽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1년 6월 비로소 ‘오션 키즈’를 런칭하게 되었다. 구의 본원(1호점)을 시작으로 2012년 대치점, 노원점 2013년 강동점, 일산점, 사당점 2014년 목동‧강서점 2015년 구리점, 대방점을 차례로 오픈한 오션 키즈는 국내 최대의 어린이 전문 수영장으로 성장했다. 또한 올해에는 0세부터 36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놀이와 수영 교육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도입한 국내 최초의 시설인 ‘오션 베이비’ 구리점, 대방점과 3세부터 시작하는 수영교육센터인 ‘오션차일드’ 김포점, 평택점을 런칭했다. 아이들에게 오션베이비, 오션차일드, 오션키즈를 통해 0세부터 중학생까지 연령에 맞는 단계적 수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오션패밀리(오션키즈&차일드&베이비) 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아이들이 건널목을 건널 때 자연스럽게 손을 들고 건넌다. 이는 학교에서 학습을 통해 이루어지는 부분이다. 반면 물속에서의 상황은 학습이 아니라 습득이다. 생명과도 바로 연결되므로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시대에 어떠한 체육 교육보다 우선시 되고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수영은 아기의 오감 신경을 자극해 잠재된 운동신경 발달과 좌‧우뇌의 고른 발달 및 숙면을 이루게 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어린이의 경우 심폐기능 향상 및 신체의 고른 발달을 유도하며 기초체력 향상과 호흡조절을 통한 집중력 향상에도 매우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졌다.


오션패밀리(오션키즈&차일드&베이비)에서는 타 수영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친환경 시스템의 해수풀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교육이 가능하다. 친환경 해수풀은 소독 냄새를 줄여 후각에 자극을 주지 않고, 충혈 현상이 사라져 물안경 없이도 안전한 수영이 가능하며, 약품으로 인한 피부 거침 현상과 머리카락, 수영복의 탈색을 막아준다. 이곳의 수심 역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80~110cm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른 수영장의 기본 수온인 28°C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최상의 수온(31~33°C)을 자랑하며 겨울에도 따뜻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의 모든 강사는 3년 이상의 경력자이며 3개월 이상 전문 교육을 이수해야 근무가 가능하다. 전문 강사진이 제공하는 1:4 소수 개인레슨은 아이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돕고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시켜 수영 능력 또한 향상 시킨다. 0세부터 단계적인 시설 및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5세미만의 눈높이에 맞는 지도법 및 부모교육과 더불어 이곳만의 철저한 담임제인 ‘All Care System’을 통해 탈의, 샤워, 레슨, 드라이, 1:1 상담까지 돕는다. 특히 이곳은 기초부터 마스터즈까지 총 9단계의 레벨을 나누어 한국수영협회의 정기적 레벨테스트를 통해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생존 수영, 인명구조시범, CPR 교육을 통해 위급사항에 대처한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오션키즈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자문을 구하는 경우가 많아 곧 해외의 어린이들에게도 오션키즈의 교육 프로그램 통해 수영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사업장을 늘리기보다는 내실 있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직원교육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며, 새롭게 시작하는 오션베이비와 오션차일드가 좀 더 체계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할 것이라는 오션패밀리(오션키즈&차일드&베이비) 구호준 대표. 국내 지역 통합 5만 명 이상이 오션키즈를 통해 교육을 받아왔고 앞으로도 국내 100만 명의 어린이가 교육받을 수 있는 곳이자 기본 수영을 기초로 생존 수영 및 인명 구조 등을 교육하는 대한민국 대표 수상안전교육센터가 되고 싶다는 그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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