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폰, 갤럭시노트10 특가 30만 원대 최저가 갱신, 갤럭시S10 5G, V50 ThinQ 최대 80% 할인율 적용
모모폰, 갤럭시노트10 특가 30만 원대 최저가 갱신, 갤럭시S10 5G, V50 ThinQ 최대 80% 할인율 적용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9.1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동통신업계가 연말까지 5G 가입자를 300만 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었으나 올가을 신모델이 쏟아져 나오면서 500만 명 이상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SK, KT, LG유플러스 이통3사는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5G 커버리지 확장을 위해 빠른 기지국 증축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달 23일 출시됐던 갤럭시노트 10은 사전예약 기간 동안만 무려 100만 대 이상 접수되면서 전작 노트 9보다 약 2배 이상 많은 신청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5G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90 또한 합리적인 출고가로 책정하여 출시된 만 큼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넓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모모폰’에서는 갤럭시노트 10을 을 판매에서도 사전예약과 거의 동일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으며 갤럭시S10 5G와 LG V50 ThinQ도 최저가 할인 프로모션을 단행하고 고가의 사은품도 제공한다고 밝혀 5G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용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갤럭시S10 5G를 20만 원대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LG V50 ThinQ는 10만 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해져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두 모델 모두 갤럭시 버즈를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있어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9월 30일까지 V5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제조사 프로모션 사은품인 22만 원 상당의 듀얼스크린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 10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모모폰’에서는 사전예약 때 30만 원대 최저가 및 독점 혜택을 제공하고 있었는데, 을 판매에서도 사전예약 가격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갤럭시노트 10 가격 할인을 통해 노트 10 일반 모델을 30만 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며 플러스 모델은 50만 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해진 만큼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모모폰’ 독점 혜택으로 삼성전자 1년 무상 서비스를 1년 더 연장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삼성 정품 클리어뷰 케이스를 제공하여 노트 10 판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모모폰’ 관계자는 “현재 제조사들의 5G 확장으로 인해 4G 모델 및 기존 5G 스마트폰들에 대해 이통3사의 공시 지원금이 대폭 상향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추가로 각종 프로모션 혜택이 더해진 만큼 만족스러운 구입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갤럭시노트 10 스펙, 색상, 가격 할인 프로모션에 대한 이벤트 내용은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모모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