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전문점 창업 아이템 ‘마리토스트’, 불경기 잡는 시스템&전략 가동
토스트전문점 창업 아이템 ‘마리토스트’, 불경기 잡는 시스템&전략 가동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9.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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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창업 브랜드 ‘마리토스트’가 전하는 가장 효율적인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장기 불황과 외식 소비의 감소로 인해 과거에는 여럿이서 함께 푸짐한 음식을 소비했다면, 최근엔 가벼운 먹거리들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식당보다는 편의점을 찾거나 집에서 간편식을 주문해 먹고 한 그릇으로 한 끼를 때우기 좋은 덮밥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무엇보다 과거부터 간편식의 대명사로 불렸던 토스트, 김밥, 분식 등이 효율면에서 고 평가를 받는 중인데, 그만큼 스트릿 푸드에 대한 관심도나 인기가 뜨겁다. 이처럼 스트릿 푸드의 인기와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상은 쌀 소비량의 저하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 외식 관련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은 스트릿 푸드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를 찾는 중이다. 특히 창업비용이 적고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저 비용 고 효율’의 대명사이기도 해서 앞으로도 이런 경향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토스트전문점 창업 아이템 ‘마리토스트’는 투자비용이 적고 운영이 간편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 소자본으로 시작이 가능하고 조리가 간단해 1인 창업이 가능한 스트릿 푸드의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그야말로 요즘 같은 불경기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는 시스템&전략을 가동 중인 브랜드로 평가 받는다.

‘마리토스트’는 창업 시 개설에 꼭 필요한 비용만 제시하고 있다. 한 매장의 경우 가맹비를 포함한 교육비, 계약이행금 등 총 창업 비용 합계가 4,110만 원으로 책정돼 요즘 같은 시기 합리적이다 못해 획기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는 중이다.

물론, 창업 비용만 합리적인 것이 아니다. “얼마를 파느냐 보다 얼마가 남는지가 중요 하다”는 관점에서 수익률을 극대화해 가맹점주 입장에서 더욱 많은 수익 창출과 마진을 남길 수 있도록 돕는다.

마찬가지로 한 매장 기준 식자재, 임대료, 인건비, 공과금 등을 과학적으로 산출해 지출총계를 나누고 순수익을 산정하면서 순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처럼 ‘마리토스트’는 불경기를 잡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시스템&전략 가동을 통해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표적인 스트릿 푸드 토스트전문점 브랜드로 각광받는 중이다.

‘마리토스트’의 관계자는 “창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 성공을 돕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본사의 역할 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마리토스트’는 창업자가 원하는 시스템 및 전략을 효과적으로 가동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마리토스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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