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구경도 식후경, “메밀꽃 축제 즐기고, 제주 명물 메밀치킨도 맛보고”
한라산 구경도 식후경, “메밀꽃 축제 즐기고, 제주 명물 메밀치킨도 맛보고”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9.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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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치킨 제공
메밀치킨 제공

제주도의 가을을 만끽할 수 메밀꽃 축제의 기간이 돌아왔다. 제주도의 가을 메밀꽃밭이 만들어내는 웅장한 장관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어 왔다. 올해에는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제주시 오라동 일대에서 제4회 제주 오라 메밀꽃 축제 “오라, 9월의 하얀 눈을 만나다”가 개최된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오라 메밀꽃 축제는 제주 푸른 바다를 앞에 두고, 푸르른 한라산이 뒤로 펼쳐져 빼어난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끝없이 펼쳐진 메밀꽃밭 곳곳에는 포토존 등을 두어 즐길 요소도 풍부하다.

오라메밀꽃축제를 만끽했다면 이번에는 제주도 명물 “제주메밀치킨”을 먹어 볼 차례. 전국 시장 치킨의 명소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서 제주 대표 명물 메밀치킨을 만날 수 있다. 메밀치킨은 밀가루 대신 메밀 튀김옷을 써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제주매일올레시장 인근 치킨전문점을 배달의 민족에서 검색하면 메밀치킨은 가장 위에 노출된다. 별점은 5점 만점에 4.9점. 바삭한 메밀치킨의 맛에 더해 친절한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필했기 때문이다.

메밀치킨의 가장 큰 특징은 제주도의 대표 식재료로 만드는 것이다. 제주 육계조합에서 매일 공급 받는 신선한 닭, 제주 구좌 당근과 야채, 메밀로 튀겨 바삭한 치킨을 느낄 수 있다. 양념 치킨은 제주 흑마늘 소스로 맛을 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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