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RAMUN)‘아물레또’ 프로페셔날레 책상 스탠드, 화이트(OpaqueWhite) 색상 추가
라문(RAMUN)‘아물레또’ 프로페셔날레 책상 스탠드, 화이트(OpaqueWhite) 색상 추가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9.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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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코리아 제공
라문코리아 제공

눈을 위한 조명 브랜드 라문(RAMUN)이베스트셀러인'아물레또 프로페셔날레’와 ‘아물레또 플로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두개 라인에 화이트(Opaque White)색상을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아물레또 프로페셔날레는 오리지널 모델대비 동작반경이 30% 이상 확대된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넓은 책상 공간이 필요한 건축가, 디자이너 등 전문직 종사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아물레또플로어는 기존 아물레또를 플로어 스탠드 디자인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거실에서 손님을 맞이하거나 밝은 조도가 필요할 시엔 전체 조명을 보조하는 용도로, 편안한 휴식이 필요한 침실에서는 단독으로도 사용 가능하여 공간과 상황에 맞는 조도 조절 뿐만 아니라 집안을 갤러리처럼 꾸며줄 예술 가전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라문아물레또 LED 스탠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멘디니가 사랑하는 손자의 눈 건강을 위해 수술실 조명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고안한 조명으로, 자외선, 적외선이 없으며, 플리커(빛 깜빡임) 가 제로(0)인 제품으로 백내장, 황반변성 같은 안질환에 도움을 주는 조명이다. 대학병원 안센터와 협업하여 임상실험을 통해 블루라이트의 위험성이 없는 빛을 구현해냈으며 눈의 피로도 증가, 시력 저하 등 눈을 해치는 주범으로 꼽히는 블루라이트로부터 눈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또한 눈부심을 방지하고 빛을 균일하게 파생시키는 허니콤 렌즈를 탑재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피로가 덜하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쓰지 않았다는 RoHS 인증과 빛이 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광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총 51단계의 세밀한 불 밝기(디밍) 조절이 가능하고 인체의 팔을 재현한 3단 관절 구조는 어린아이의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자유자재로 빛을 조사할 수 있다.

라문에 탑재된 LED는 하루 6시간 사용 시 20년이상 사용 가능한 반영구 제품으로, 스위치를 켜면 깜빡임 없이 즉각 불이 들어오며 일반 전구처럼 자주 갈아 끼우지 않아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췄다.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 역시 인기 요소다. 해와 달, 지구를 상징하는 세 개의 슬림한 링 형태는 출시하자마자 LED 조명 디자인의 판도를 바꿔 놓을 만큼, 그 미적 요소를 인정받아 미국 시카고 아테나에움굿디자인을 수상하고 영구 소장 중이다. 또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독일 뮌헨 피나코텍 국제 현대 미술관(Pinakothek der Moderne) , 네덜란드 그로닝겐뮤지엄, 덴마크 디자인 뮤지엄, 칭화대아트뮤지엄 등에 영구 전시 또는 판매되고 있다.

흔히 특정 제품이 얼마나 유명하고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는지 알려면 그 제품의 모조품이 존재하는지 알아보라는 말이 있다. 아물레또 역시 2012년 출시 이래, 조명 스탠드의 트렌드를 변혁시켰으며 이후 아물레또를 모방한 유사 원형 디자인 제품이 쏟아졌다. 독일 모던 피나코텍에 영구 소장품으로 선정될 당시, 수석 큐레이터코린나로에스너(CorinnaRoesner) 역시 “알레산드로멘디니가 창조한 미래 지향적인 아물레또는 첨단 LED 테크놀로지를 사용한 램프의 새로운 방향점을 제시했다. 이것이 우리 뮤지엄에서 영구 소장품으로 지정한 이유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해 새로 출시된 아물레또 프로페셔날레와 플로어 화이트(Opaque White)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네이버 쇼핑 및 공식 판매처, 신세계 등 유명 백화점과 고객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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