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웰니스 시장의 성공 파트너
피트니스·웰니스 시장의 성공 파트너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9.09.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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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피트니스·웰니스 시장의 성공 파트너

 
 
사진=김남근 기자
사진=김남근 기자

 

웰니스(wellness)와 피트니스(fitness)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지대하다. 하지만 이에 따른 시장 규모의 성장 대비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수단과 효율적인 마케팅에 대한 프로세스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에 피트니스는 물론 웰니스와 관련된 학원, 미용, 뷰티 사업장 등의 업무 방식과 영업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 ‘바디코디’(BODYCODI)가 사업장 점주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 세계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SMB(Smal Medium Business)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는 (주)레드블루(대표 이석훈)가 개발한 웰니스 비즈니스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인 바디코디의 성장세가 무섭다.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유료 가맹점 수와 매출은 9배 증가했다. 애플리케이션 회원은 19년 6월 기준 12만 명이고, 매월 약 150만 건 이상의 예약 서비스가 바디코디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B2B2C 영역에서의 유의미한 양적 성장은 물론 차별화된 모바일 서비스와 회원 관리 기능을 제공해 가맹점 이탈률 0%라는 기록에서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나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레드블루다.
 
 
사진=김남근 기자
(우측부터) 고형주 매니저, 박하은 매니저, 최원영 팀장, 홍준선 팀장, 이석훈 대표 / 사진=김남근 기자

 

바디코디를 이용하는 점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너무 힘들어서 폐업하려고 했는데 바디코디 덕분에 너무 편해졌다”, “업무시간이 매우 줄었다. 대단한 자동화 프로그램이다”와 같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기도 한다. 바디코디가 필라테스와 피트니스의 회원 관리, 매출과 정산, 인사 업무 등 통합 운영관리 서비스와 회원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여 그룹 수업이나 1:1 레슨, 그리고 특정 장소를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통합적인 스케줄과 출결 관리, 고객과의 간편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했기에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다는 게 레드블루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바디코디는 출시 1년 만에 500개 이상의 피트니스 사업장에 도입됐고, 향후 5년 내 가맹점 10,000개를 목표로 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석훈 레드블루 대표는 “레드블루는 바디코디를 사용하는 매장에서 사용자들의 업무방식을 향상된 기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개선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며 “올해 업데이트 예정인 2.0V에서는 더욱 편리한 사용을 위한 UX 개선부터 신규고객의 유입률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고객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으로 피트니스 사업장과 지역기반의 다양한 중소매장의 운영방식을 혁신할 것입니다. 이는 바디코디 고객사에게 더 나은 팀, 더 효율적인 운영방식, 더 훌륭한 고객관계를 만들어 줄 것이고 이를 통해 고객사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는 글로벌 CRM 기업으로 성장하는 레드블루를 주목해주길 바랍니다”고 힘주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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