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버스폰,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10만 원대, 갤럭시노트8, S10e 공짜폰 특가 프로모션
뉴버스폰,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10만 원대, 갤럭시노트8, S10e 공짜폰 특가 프로모션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8.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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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10이 지난 7일 (뉴욕시간) 언팩 행사를 통해 모든 정보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트 시리즈의 10번째 모델인 만큼 삼성전자에서도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것으로 보인다. 전작 노트 9과 달리 디자인과 S펜 기능에 중점을 두었으며 스펙, 색상 및 여러 가지 차별점을 둔 것으로 확인됐다.

노트 10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트 시리즈 최초로 6.3인치 일반 모델과 6.8인치 플러스 모델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갤럭시노트 10 색상은 아우라 블랙,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핑크, 아우라 레드(KT 전용), 아우라 블루(SKT 전용)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이중 ‘아우라 레드’와 ‘아우라 블루’는 이동통신사 전용 컬러로 출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갤노트10 언팩 행사 이후 사전예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이에 따라 노트10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 가격 할인을 통한 사전예약 프로모션 및 이전 모델들을 한데 모아 가격 인하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전해 스마트폰 구매예정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삼성전자 신모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기존 모델들의 공시 지원금이 대폭 상향되며 기존 구매하기 부담스러웠던 모델들도 이제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갤럭시노트8, 노트9, 갤럭시S10, S10e 모델이 중점적으로 할인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밖에도 LG 모델, 아이폰 모델도 대대적인 가격 인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S10은 공시 지원금이 상향돼 90% 할인율이 적용되며 10만 원대로 구입이 가능해졌고 갤럭시 S10e는 100% 할인율이 적용돼 공짜폰으로 전락한 모습이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 8은 SKT 79요금제 번호 이동 기준 공짜폰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고 갤럭시노트9은 이통 3사 번호 이동 시 10만 원대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고 전해 LTE 모델들의 수요가 급증하며 재고 정리에 본격화를 알렸다.

‘뉴버스폰’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부담스러웠던 출고가로 구매를 망설였던 LTE 모델들이 대대적으로 가격이 인하되며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된 만큼 많은 고객들이 LTE 모델들에 눈을 돌리고 있으며 또한 오는 23일 출시될 갤럭시노트 10 사전예약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으니 발 빠른 프로모션 참여가 좋은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버스폰’에서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신일반 모델 30만 원대, 플러스 모델 50만 원대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카페 독점 혜택과 제조사, 통신사 사은품 모두 받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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