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에프앤씨, 상생 정책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명’ 35호점 오픈해 집중조명
㈜인에프앤씨, 상생 정책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명’ 35호점 오픈해 집중조명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8.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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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6,000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맹점은 무려 24만 곳으로이중 절반에 가까운 11,7202개가 외식업 프랜차이즈다. 일각에서는 직영점 운영 경험이나 노하우 없이 등록만 하면 누구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운영할 수 있는 제도를 지적하며, 이에 따른 피해가 고스란히 가맹점주에게 전가된다는 점을 들어 제도 변경을 촉구하고 있다.

외식 창업 업계와 자영업자, 예비 창업자 역시 건전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에프앤씨 곽재혁 대표의 체계적인 상생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해물찜 브랜드 ‘인기명’이 해운대점까지 35호점 오픈을 달성해 외식 업계로부터 집중조명 받고 있다. 인기명은 조개찜에 갈비찜을 더한 ‘조갈찜’과 샤브샤브에 갈비찜을 더한 ‘샤갈찜’ 등 특색 있는 메뉴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SBS ‘런닝맨’과 ‘외식하는 날’, KBS 2TV ‘생생정보통’, MBC ‘생방송 오늘저녁’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에 인기명이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떠오르면서 창업 문의가 빗발쳤지만, 본사는 막무가내로 가맹점을 확장하기보다는 상생 정책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지향했다. 인에프앤씨에서는 본사 자체 식품센터를 설립해 모든 메뉴의 식재료를 반조리 형태로 각 지점에 전달하고 있으며, 각 매장에서는 전문 주방 인력 없이 음식을 조리하고 여유로운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덕분에 모든 가맹점에서 일 5시간이라는 짧은 운영으로 높은 순수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반영하는 다점포율도 50%에 이른다.

이와 함께 가맹점주와 고객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연구도 계속되고 있다.지난 3월 식품 전문 연구소 R&D센터를 준공한 인에프앤씨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취향을 분석해 경쟁력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기존 메뉴의 보완·강화, 신메뉴 개발, 간편식 제품 개발, 패키징 기술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처음으로 개발한 신메뉴 ‘샤갈찜’은 직영점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정식 메뉴로 출시되었다.

㈜인에프앤씨 곽재혁 대표는 “인기명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남다른 경쟁력으로 경기 침체와 외식 창업 업계의 치열한 경쟁의 영향을 받지 않고 모든 매장에서 꾸준하게 높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초보 창업자나 타 업종에서 변경한 자영업자도 수월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35호점인 해운대점 오픈은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 업계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지원으로 가맹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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