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유학, 어학연수와 취업 준비 가능한 호주 워킹홀리데이패키지 인기
감자유학, 어학연수와 취업 준비 가능한 호주 워킹홀리데이패키지 인기
  • 최상혁 기자
  • 승인 2019.07.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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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감자유학 제공
사진 = 감자유학 제공

해외 취업의 첫걸음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가장 먼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한 호주는 높은 최저 임금과 쿼터 무제한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은 비자 발행일로부터 1년간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는 허가를 받게 되며, 특정 분야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기간을 1년 연장할 수 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여타 국가와 달리 연중 상시 모집이기 때문에 일정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비자 신청 시 재정 보증이나 영어 성적 요구 등의 조건이 없어 가장 많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선호하는 국가다.

호주워킹홀리데이는시티잡, 농장, 공장 등의 다양한 직업군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계 역시 존재한다. 참가자의 영어 실력에 따라 일할 수 있는 직업군도, 시급도 달라지는 것이다. 초급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는 결코 높은 시급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없다. 이에 주목한 감자유학에서는 어학 연수와 취업 준비를 한꺼번에 지원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올인원패키지’ 상품을 구성했다.

해당 상품 참가자는 어학연수를 통해 체계적인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일자리 알선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렉트 호텔, 리조트인턴십이나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군에 취업할 수 있다. 또한 감자유학은 패키지 참가자들에게 수속 대행비와 입학 신청비, 학비와 함께 최대 60만 원의서포터즈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비자 신청부터 어학연수, 현지 취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감자유학의 ‘호주 워킹홀리데이올인원 패키지’ 참가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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