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앤코, 클럭 오프라인 판매 가속도… “전국 이마트 주요 매장으로 판매 확대”
데일리앤코, 클럭 오프라인 판매 가속도… “전국 이마트 주요 매장으로 판매 확대”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7.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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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앤코 제공
데일리앤코 제공

지난달 이마트에 입점했던 클럭 미니 마사지기가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판매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다. 40여 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불과 한 달이 안 되어 전국 주요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하기로 결정된 것이다. 클럭 이마트 입점 매장 확대는 8월 초에 완료될 예정이다.

데일리앤코는 클럭 미니 마사지기를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하면서 올리브영,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로도 판매 채널을 확장해 왔다. 이에 최근 TV 광고를 시작하면서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속도에 급격한 가속도가 붙게 됐다.

관계자는 "지난 6월 초 이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한 후 클럭 미니 마사지기를 찾는 고객들의 요청이 쇄도하면서 입점 매장을 빠르게 확대하기로 했다"며 "TV 광고가 시작된 이후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신규 고객이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클럭의 이마트 판매 매장 확대는 자사 온라인 스토어가 주 판매 채널인 ‘D2C(Direct to Customer)' 브랜드가 오프라인까지 유통채널을 다양하게 확대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늘렸다는데 의의가 있다. 클럭은 자사 오프라인 판매 매장은 없지만, 전국에 매장을 두고 있는 대형 마트와 백화점, H&B 스토어를 통해 곳곳의 좋은 위치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하면서 고객들은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욱 쉽게 클럭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클럭은 판매 채널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달 전화 주문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온라인 주문보다는 전화 주문이 더 익숙한 중·장년층이 더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입한 것이다.

이러한 판매 채널의 다각화는 클럭 미니 마사지기가 단지 온라인에서 유행이 된 ‘신박템’을 넘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흐름과도 맥을 같이 한다. 시즌에만 반짝 떠오른 SNS 유행 아이템이 아닌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필수품으로 자리 잡게 된 만큼 소비자에게 친숙한 곳곳에 판매 매장을 확대하는 것이다.

공성아 대표는 “과거에는 명절이나 어버이날 등 시즌성 선물로 인기를 끌었다면, 이제는 매일 꾸준하게 자신을 위해 구매하는 고객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며 “클럭 마사지기가 특별한 날 주는 선물에 그치지 않고 매일 일상에서 사용하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매일 더욱 더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누구든 클럭 미니 마사지기가 필요할 때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매장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마트에서는 클럭 미니 마사지기 본품 구매 시 교체용 패드 3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클럭 미니 마사지기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클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포털 사이트에 ‘클럭’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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