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안부두횟집 내고향 강원도, 고향의 맛을 고수해 오며 인심까지 넉넉한 인천의 맛집
인천연안부두횟집 내고향 강원도, 고향의 맛을 고수해 오며 인심까지 넉넉한 인천의 맛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7.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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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강원도 제공
내고향 강원도 제공

항구의 도시 인천이 최근 도시계발과 산업단지 육성으로 옛 인천의 모습이 점차 변화되고 있다.

신도시 개발로 인해 인구 유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인천은 새로운 항구도시로서 탈바꿈하며 점차 세계 속의 도시로 발돋음 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옛것을 고수하며 이전 모습 그대로 전통을 지키는 곳들이 있어 볼거리와 먹거리 등 다양한 특색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인천이다.

그런 인천에 인천연안부두맛집으로 내고향 강원도라는 인천연안부두 60첩반상으로 이름이 알려진 맛집이 있어 화제다. 이미 mbc생방송 오늘저녁에도 출연하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jtbc의 알짜왕 등에도 출연하여 내고향 강원도의 맛이 전국에 전파됐다.

특히 인천연안부두맛집내고향 강원도는 랍스타와 회 이외에도 여름철 보양식을 위한 삼계탕을 출시하여 두루 메뉴 선택이 가능하며 생대하와 전어 등 60첩 반찬의 원조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말이 쉽지 실제로 60첩 반찬이 제공되는 내고향 강원도는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이 모두들 맛과 양에 놀라 혀를 내두를 정도니 가히 여러 방송에 전파를 탈 만할 정도로 그 매력이 굉장하다.

방송을 본 후 수도권 등지에서 폭발적인 전화문의와 직장인 회식, 각종 단체모임 또 가족단위의 방문으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양이 푸짐하여 먹다가 결국 회를 남기는 경우가 생길 정도로 다양한 메뉴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여름철 보양식의 대표메뉴 삼계탕은 삼계탕 전문점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몸에 좋은 각종 한약재를 넣고 끓여 내 맛이 좋다. 해산물 한상 중 가장 인기 많은 반찬은 연평도산민꽃게로 만든 간장게장으로 짜지도 않고 적절히 간이 베어 있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인천가볼만한곳 내고향강원도를 방문한 한 고객은 “설마설마 했는데 실제로 60여가지 반찬이 차례대로 나와 눈을 의심했다”며 대가족 모두 배부르게 식사를 했는데도 양이 남아 사장님의 인심에 다시한번 감동했다. 회도 싱싱하고 반찬에 들어간 모든 식재료들이 신선해서 다음에 믿고 찾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천연안부두맛집내고향강원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검색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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