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험이 적은 청년 창업자! 셀프초밥전문점 ‘행복한초밥’에 열광하는 이유?
사회 경험이 적은 청년 창업자! 셀프초밥전문점 ‘행복한초밥’에 열광하는 이유?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7.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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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먹는 초밥집 창업 아이템 ‘행복한초밥’, 창업자와 고객 모두 행복한 ‘성공’ 브랜드

 

초밥은 한 끼 식사부터 소중한 분을 위한 접대에 이르기까지 오래 전부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외식 메뉴다. 그러나, 고객 수요가 많다는 장점도 있지만 초밥 조리에 대한 전문성 확보 및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를 내기가 어려워 섣불리 창업을 시도했다가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요즘 같은 장기 불황의 시대에 창업, 특히 청년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아이템 선정부터 성공 전략 수립 등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할 사항이 많다. 취업이냐, 창업이냐 그리고 창업을 결정했다면 어떤 아이템을 어떻게 창업할 것이냐에 따라 성패가 나뉜다. 초보 창업, 그 중에서도 청년 창업을 준비 중인 창업자일수록 열정은 넘치지만 전문성은 물론 경험이 부족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이럴 때 일수록 특별한 전문성과 노하우가 부족하더라도 넘치는 열정만으로도 성공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셀프초밥전문점 ‘행복한 초밥’은 전문 주방장 없이도 신선한 명품 초밥 조리가 가능하고 운영이 간편해 경험이 적은 초보 청년창업자의 문의가 많은 대표적인 창업아이템이다. 중형 평수에 전문성까지 요하는 타 초밥 브랜드와는 달리 소형 평수, 2인 운영, 쉬운 조리시스템이 특징이다. 창업을 위한 투자금과 매장 운영비 특히 인건비는 낮추고 매출은 높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흔히 초밥이라고 하면, 회전초밥집이나 일식집에서 높은 임금의 전문 일식주방장이 직접 조리한 초밥이 접시당 금액으로 제공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행복한 초밥’은 신선하고 다양한 회와 초가 더해진 따뜻한 밥을 각각 제공하고, 고객이 기호에 따라 선호하는 회를 얹어 먹는 셀프 초밥집으로 유명하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푸짐함은 기본이다.

기존 초밥과 달리 네타(초밥 위에 올라가는 재료)를 밥에 올려서 누르지 않아 모양과 맛의 변형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밥과 회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고객이 기호에 맞게 회에 대한 우선 순위를 정해서 먹을 수 있는 방식이다. 만들어 먹는 재미와 골라 먹는 재미가 더해진 셀프 초밥전문점 ‘행복한 초밥’ 만의 주요 성공 포인트이다.

또 ‘행복한초밥’은 저렴한 냉동 회가 아닌 신선하게 숙성시킨 고품격 선어회를 제공한다. 한 번 맛본 고객은 있어도 한 번만 맛본 고객은 없다는 명언을 남길만큼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맛과 먹는 방식이 독특하다 보니 젊은 층을 중심으로 고객이 더 몰릴 수 밖에 없는 것인데, 그렇다면 창업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행복한 초밥’의 매력은 무엇일까?

맛과 먹는 방식에 의한 고객 확보 뿐만 아니라 “밥+술집” 이라는 최적의 매장 운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매출 다각화가 가능하다. 홀 매출과 함께 포장과 배달 매출까지 더해 일석삼조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또한 최저 임금 1만원의 시대에 일정기간의 조리 교육 만으로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하고 있어 전문 주방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만큼 인건비 절감 효과가 크다.

‘행복한 초밥’의 관계자는 “저희 ‘행복한 초밥’ 만이 가지고 있는 셀프 초밥의 매력과 고품격 선어 초밥의 신선함, 그리고 창업자의 입꼬리를 올려줄 다양한 ‘취향저격’ 포인트는 상대적으로 경험이 적은 청년 창업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요소들이다. 차별화된 아이템과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의 기반이 되는 만큼, 창업에 대해 고민 중인 창업 창업자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행복한 초밥’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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