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문제 앞장서는 대한민간조사업협회 강지형 협회장 
청년실업문제 앞장서는 대한민간조사업협회 강지형 협회장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7.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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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지형 협회장
사진 = 강지형 협회장

한해 수많은 경찰학과 관련된 학생들이 경찰이 되기 위해서 지원하고 노력하지만 막상 현실은 경찰이 되기 위한 취업의 문이 턱없이 좁은 나머지 이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이 청년들의 학과 전공을 살릴 만한 직업은 마땅히 없다, 이렇게 전공을 살리지 못한 채 경찰의 꿈을 접게 되면 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들을 살리지 못하게 되어 결국 국가적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이런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앞장서서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끊임없는 민간조사업에 대한 직업연구와 학문연구를 해오며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대한민간조사업협회’의 강지형 협회장이다.

과거 음지의 흥신문화의 영역에 있던 조사시장에서 5,6년 전 강지형 협회장은 업계최초로 대표자 실명제를 실시하면서 자신의 얼굴을 당당히 공개하고 등장했다. 이와 같은 파급효과는 어둡기만 했던 흥신문화를 많이 바꾸어 놓았으며, 양지의 영역으로 거듭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아직까지도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악덕 업체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 그 업체들을 다 뿌리 뽑을 수는 없으나 그의 목표는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질높은 조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조사시장을 정착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새로운 시대적 환경과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민간조사업’의 올바른 정착을 목적으로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권인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민간조사의 문제점들을 ‘민간조사업’ 분야의 발전과 연구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이를 위해서 기업과 기업간 공정한 경쟁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한 조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이로인해 소비자들은 음성적, 불법적인 업체를 가려내어 추가피해를 방지할 수가 있으며 이로 인해서 건전하고 깨끗한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 건강한 조사서비스 시장이 만들어 진다면 경찰학과 관련 청년들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사회에 대비하여 국민들은 이 민간조사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이길 희망하는 바이다.

자료제공 (주)위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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