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전문 컨설팅 기업 컨택틱, 차별화된 서비스로 전문성 재입증 전문화 된 다양한 시스템 구축
‘아마존’전문 컨설팅 기업 컨택틱, 차별화된 서비스로 전문성 재입증 전문화 된 다양한 시스템 구축
  • 최상혁 기자
  • 승인 2019.06.20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컨택틱 이이삭 대표
(주)컨택틱 이이삭 대표

‘아마존’ 입점, 운영 및 판매 컨설팅에 있어 국내 최고로 꼽히는 ‘㈜컨택틱’이 기존의 관행을 탈피한 새로운 판매대행 서비스를 도입하며 다시 한 번 아마존 마케팅 최고 전문 업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아마존은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아마존에 없으면 세상에 없는 물건’이라 할 만큼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글로벌 유통 판매 채널이다.

그만큼 아마존에 입점하여 판매채널을 확보하는 것은 판매실적과 바로 직결되며,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기도 한다. 다만 기업들이 아마존에 입점하고 채널을 운영하는 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특히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 등은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

바로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아마존 사용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주는 곳이 바로 ‘컨택틱’이다.

컨택틱은 구성원 모두가 아마존 박사라 할 만큼 전문가 집단으로 이뤄져 있다. 컨택틱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업무대행, 운영대행, 교육, 판매대행으로 분류된다.

업무대행 서비스는 아마존 관련 업무를 대행해 주는 것으로, 아마존 가입, 상품 등록, FBA 배송, 시장 반응 검증, 심화 교육, 마케팅, 브랜드 확장, 유지 및 관리 총 8단계에 이르는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 등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다. 각 단계별로 막히는 부분에 있어 부분적인 처리도 가능하다.

운영대행은 업무를 대신하는 의미가 아닌, 의뢰 회사의 담당자를 아마존 전문가로 양성해 직접 아마존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최소 6개월에서 24개월까지 진행되는 교육과 멘토링 서비스 등을 통해 아마존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지원하며, 로드맵과 액션플랜 컨설팅이 포함된다.

국내 기업의 아마존 진출을 돕기 위한 교육 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무역협회, 코트라, 중소기업협회, 대학교 특강 등 아마존과 무역의 기본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서비스가 시작된 판매대행은 의뢰 기업의 브랜드가 그대로 아마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으로, 기존 사후 정산 방식이 아닌 일시불로 제품을 매입하는 방식을 적용해 재고를 쌓거나 무리한 밀어 넣기 판매 등의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리스크까지 컨택틱이 책임을 지고 운영하는 만큼, 판매대행을 위해서는 컨택틱 자체의 기준과 심사를 통과해야만 판매대행이 진행된다.

아마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컨택틱은 2014년 설립 이래 300여개가 넘는 기업과 함께하고 있다. 꾸준하게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원동력에는 직접 경험하며 완성시킨 컨택틱만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컨택틱은 고객의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확실한 이행과 약속된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불이행시 환불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왔다. 최초 협의 단계부터 결과에 대한 수치를 사전에 고지하고, 컨택틱만의 노하우화 독보적인 시스템을 통해 약속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그러한 약속이 이행되지 못했을 경우에는 전액 환불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러한 파격 행보는 켄택틱만의 자신감 만든 결과다.

이이삭 대표는 “컨택틱을 통한 최종 목표는 국내에서 세계적인 브랜드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양질의 브랜드 상품이 탄생한다면 글로벌진출을 위해 무상으로 적극 지원 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췄다. 국내 기업과 상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덧붙여 “국내 기업과 상품이 자사와 협력해 해외진출이 이루어지고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며, 아직 알려지지 못한 양질의 제품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강조했다.

전자상거래의 정글 아마존에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가는 컨택틱의 행보가 주목된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