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배달창업 아이템 ‘굿성비키친’, 불경기에 이 비용으로 업종변경 창업 실화?
외식배달창업 아이템 ‘굿성비키친’, 불경기에 이 비용으로 업종변경 창업 실화?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6.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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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굿성비키친’이 제공하는 불경기에도 파격적인 업종변경 창업의 방법

청년 실업률 상승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러시로 인해 자영업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한 발표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 오픈한 음식점이 무려 70만 개에 이를 정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신규 매장 오픈이 늘어나는 만큼 폐업이라는 극단적인 결과 역시 빈번하고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한 번의 좌절을 맛 본 자영업자들의 경우 업종변경 창업에 더욱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만한 소식이 있다. 외식배달창업 아이템으로 잘 알려진 ‘굿성비키친’이 490만 원 이라는 최소비용으로 업종변경 창업을 지원, 여기에 그치지 않고 월순익 600만 원을 달성하며 ‘실화’냐는 말이 나오는 중이다.

창업비용이야 그렇다 쳐도, 490만 원 비용으로 월순익이 600만 원이나 나온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만큼 ‘굿성비키친’ 브랜드 자체의 경쟁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굿성비키친’의 경쟁력은 어느정도일까?

우선 배달에 특화된 배달창업 아이템 답게 배달에 특화된 전략을 수립, 매출 상승 포인트를 확립해 나가는 중이다. 여기에 하나의 매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신개념 창업시스템을 앞세워 상권이나 입지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성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또 최저임금상승과 장기 불황이 맞물려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원팩시스템으로 손쉬운 조리 체계를 구축해 인건비 절감 효과는 물론 초보 창업자의 입장에서 운영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아울러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공급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면서 트렌드를 따라잡은 맛의 성과를 내는 중이다.

이런 종합적인 강점들이 결국 최소 비용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할 수 있는 ‘굿성비키친’만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 것이다.

관계자는 “저희 ‘굿성비키친’은 배달창업에 최적화된 브랜드로서 490만 원 업종변경 창업 비용으로도 순수익 600만 원 이상을 기록할 만큼 최근 경제 상황에서 성공을 꿈꿀 수 있는 유일무이한 브랜드”라고 자신했다.

이어, “앞으로도 치열한 외식 창업 시장에서 ‘굿성비키친’ 브랜드 만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창업을 진행한 가맹점주 분들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굿성비키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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