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난리 난 족발창업브랜드 ‘명덕총각족발’, 대구 남구 영대병원점 오픈
인스타그램 난리 난 족발창업브랜드 ‘명덕총각족발’, 대구 남구 영대병원점 오픈
  • 김종우
  • 승인 2019.06.12 1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품격 있는 맛, 높은 수익률과 소자본 창업, 인스타그램에서 난리난 족발맛집으로 유명한 족발프랜차이즈 브랜드 ‘명덕총각족발’ 대구 남구 영대병원점이 오픈 했다.

명덕총각족발은 검증된 족발맛을 자랑한다. MSG와 캐러멜색소를 전혀 쓰지 않고 순수 한약재와 신선한 재료로 만든 족발과 다양한 메뉴는 대구 시민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았다.

젊은층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는 명덕총각족발 해쉬태그 포스팅이 넘쳐난다. “인생 맛집”, “핵존맛”, “최애 족발”, “야들야들한 맛이 일품이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명덕총각족발 창업의 가장 큰 장점은 '6無정책'이다.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가맹비/교육비/로열티/감리비/광고분담금/재가맹비 총 6가지 요금을 전혀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본사가 가맹점들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투자비 회수까지 걸린기간은 평균 4개월로 조사됐다.

2014년 5월16일 개업한 이래 대구에 거점을 두고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성장해왔으며 2016년 체인 사업을 시작하여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9호점을 달성했을 만큼 맛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입소문이 났다.

특히 가맹점주 입장에서 인건비가 가장 부담이라는 것을 잘 알고 인건비 절약 시스템을 모든 가맹점에 도입해 체계적으로 수익률을 분석, 마진을 끌어올렸다.

김지훈 명덕총각족발 대표는 “가맹점주가 잘 되야 본사가 산다.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매일같이 고민해 구축한 안정적인 시스템인 만큼 가맹점주들은 부담 없이 본사로부터 확실하게 지원을 받아 점포를 운영할 수 있다”며 "대구 남구 영대병원점을 오픈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분들에게 명덕총각족발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명덕총각족발은 대구, 경북, 부산은 물론 서울, 경기권 등 전국에서 가맹 문의를 받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 등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