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창조, 트렌드에 발맞춘 여행・레저 서비스 제공…대한민국 대표 강소기업으로 발돋움
여행창조, 트렌드에 발맞춘 여행・레저 서비스 제공…대한민국 대표 강소기업으로 발돋움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6.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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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이 중심이었던 여행이 이제는 소규모 개별관광 중심으로 변화했다. 소득수준에 따라 여행의 트렌드도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에서 끝이 아닌, 워터파크, 스파, 수상 레저, 서핑, 요트 등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처럼 잘 먹고, 잘 놀 수 있는 삶의 질이 중요한 시대에 동종업계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선도하는 자세로 여행・레저 시설과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여행・레저 전문기업‘여행창조’를 소개한다.

24년의 업력을 가진‘여행창조’는 1995년 기업 휴양소 사업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여행창조는 다년간 축적된 인프라와 IT기술을 바탕으로 여행・레저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창조’는 창조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타기업보다 앞서나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국내 최초 제주도에서 휴양소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여 기업 휴양소 시장을 만들었으며, 바쁜 현대인들이‘재충전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니즈를 끊임없이 찾아가고 있다. 더불어 옛 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여행창조의 역사를 거울삼아 새로운 목표를 수립하고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 한국강소기업협회에서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상생협력 레저 부문’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변화의 시대의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도전정신과 열정적인 에너지가 회사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다.

여행창조 이재형 회장은“고객이 필요한 시설을 찾아 만족도 높은 시설과 컨텐츠를 제공하는 게 여행창조의 일이다. 이를 위해 20년의 경험으로 체득한 노하우로 시설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좋은 접근성과 활성화된 주변여건이다. 신축된 시설은 시장성을 파악하고, 고객이 필요한 시설인지 점검한 후 계약을 맺어 제공한다. 더불어 충분히 여행을 즐기며 휴식한 후 내일을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계약을 맺은 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특히 매년 같은 시설을 10번 이상 방문해 확인하고 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여행창조가 선두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고객에게 문제 발생시 3분 이상 기다리게 하면 안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선(先)조치 후(後)보고’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무엇보다 시설에 지속적으로 방문해 관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는 일도 빼놓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여행창조의 주요 비즈니스 영역은 ‘기업 휴양소 운영, 여행・레저 시설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 기업 단체행사, 휴양시설 위탁운영 및 총판, 관광레저 개발 컨설팅’로 나눌 수 있다.

기업 휴양소 서비스는 임직원들의 휴양소를 운영하길 희망하는 기업이 이용하는 서비스다. 여행창조는 기업의 복지제도와 예산의 부합하는 최적의 휴양소 컨설팅을 지원하고, 성수기 및 주말 객실을 사전에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휴양소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별 맞춤형 휴양소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양한 여행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 및 판매 서비스는‘호텔, 리조트, 캠핑장, 워터파크, 테마파크’ 등 다양한 여행・레저 시설들을 여행창조와 제휴한 온라인 판매 채널들과 여행창조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객실과 입장권 등의 상품을 구매하고 방문하여 이용하는 모든 과정을 통합예약시스템으로 관리한다. 전문 업체의 판매 통합대행 서비스를 통해 수익증대를 원하는 운영 업체들과 여행・레저 시설들을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은 고객이 이용하면 된다.

이밖에 기업 단체행사 서비스는 워크샵, 팀빌딩, 시상식, 컨퍼런스, 해외연수 등 다양한 행사를 대행하는 서비스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행사의 성격에 맞는 전담팀을 구성해 전문성을 높이고 만족도 높은 행사를 진행한다. 

휴양시설 위탁운영 및 총판 서비스는 시설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다. 현재 제주도 마레보리조트, 임진각 평화누리 캠핑장, 남해 씨원리조트 등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총판 시설로는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 장암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파라다이스시티 리조트의 씨메르 스파와 원더박스 등이 있다. 또한 관광레저 개발 컨설팅 업무를 통해 호텔, 리조트, 워터파크 등 레저 사업의 초기 기획 단계부터 오픈 및 운영 준비까지 전 부분에 걸친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부설연구소에는 관광레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가연구소’와 IT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하는 ‘IT연구소가’ 있다. 여행창조는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개발, 운영, 판매에 이르는 전 단계에 있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회사의 중요한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서 지속적으로 투자해 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여가연구소는 관광레저 분야의 기획/운영/마케팅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전문 업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시설의 개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IT연구소에서는 기업 휴양소 서비스와 온라인 마케팅 및 판매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하계, 동계 연중휴양소 추첨 및 예약, 기업별 맞춤형 휴양소 시스템 제공과 리조트, 호텔, 캠핑장, 워터파크 등 다양한 여행레저 컨텐츠를 제공하는 여행플랫폼 운영, 숙박시설 및 워터파크와 온라인 판매채널간 통합 예약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여행창조의 주요 고객은 휴양소를 운영하고 단체행사를 진행하는 기업들과‘호텔, 리조트, 워터파크’등 레저여행 시설 등이 1차 고객이다. 2018년을 기준으로 여행창조와 기업 휴양소 운영 및 단체행사를 진행한 기업이 100여 곳 이상이며, 제휴를 맺은‘호텔, 리조트, 워터파크, 테마파크’도 전국에 600여 곳 이상이다.

이처럼 여행창조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 서비스별 전문 조직을 구성하고 인력들을 배치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덕분에 국내 유수의 공기업, 공공기관, 기업체들과 제휴를 맺어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다년간 내수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여행창조는 내년 봄을 목표로 오는 7월부터 중국 인프라를 넓히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세달 전부터 주말마다 중국을 오가며 시장조사를 하고 있다는 여행창조는 리조트, 펜션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개발하기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민간 차원의 문화교류 상품을 구상하고 있다.

여행창조 이재형 회장은 강소기업협회의 상생협력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기업 및 공기업 등과 상생 협력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기본, 소통, 혁신, 투명, 행복’이라는 다섯 가지 여행창조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경영에 임하고 있다.

이재형 회장은 여행창조의 미래에 대해“단순하게 휴양소나 숙박시설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 인프라를 확대하고자 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다양한 여행・레저 콘텐츠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휴가, 놀이, 쉼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고 '고객의 행복' 이라는 궁극적인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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