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홍대 활성화 프로젝트 ‘홍대야 놀자’ 시작하다
[이슈메이커] 홍대 활성화 프로젝트 ‘홍대야 놀자’ 시작하다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9.06.12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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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홍대 활성화 프로젝트 ‘홍대야 놀자’ 시작하다
남태현, 몽니, 라이브유빈, 가이즈 등 첫 공연 성황리에 성료
 
 
 
홍대 활성화 프로젝트 ‘홍대야 놀자’
홍대 활성화 프로젝트 ‘홍대야 놀자’

 

홍대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유명 밴드와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시리즈 성 기획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밴드는 물론 많은 아티스트가 이번 공연에 참여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열리는 ‘홍대야 놀자 페스티벌’을 이슈메이커에서 단독 현장 취재했다.
 
 
남태현
남태현

 

젊음의 메카 홍대, 다시 뛰다
홍대 라이브 공연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유명 밴드와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시리즈성 기획공연 ‘홍대야 놀자’가 지난 5월 4일에 홍대 브이홀에서 개최되었다. 본 공연은 ㈜쿠키E&M이 주최하고 (주)락킨코리아가 주관하며, (주)쿠키스타와 (주)쿠키원, 그리고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케이인디음악협회와 한국버스킹협동조합의 후원으로 5월 4일, 25일, 6월 8일, 22일 총 4회에 걸쳐 두 달간 개최된다.
 
 
몽니
몽니

 

5월 4일 브이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첫 팀으로 출연한 빨간의자부터 시작해서 한일멤버로 구성된가이즈, 버스킹 유튜브스타 라이브유빈, 최근 홍대 미소년으로 불리며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더베인, 사우스클럽 밴드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남태현, KBS ‘불후의 명곡’으로 매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몽니 등 다양한 팀들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보며 환호했다. 또, 빵야TV로 전 세계 200개국으로 생중계되어 해외 팬들도 참여했다. 이번 ‘홍대야 놀자’참여 아티스트로는 홍대 공연의 터줏대감들부터 최근 이슈가 되는 신인 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손승연, 남태현, 노브레인, 딕펑스, 몽니, 크라잉넛, 가이즈, 레이지본, 안녕바다, 트랜스픽션, 라이브유빈, 정흠밴드, 소울엔진, 더베인, 스토리셀러, 원위, 네미시스, 피싱걸스, 뷰티핸섬, W24, 빨간의자, 언어의 정원 등 다수가 참여하며 신인 아티스트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더베인
더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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