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창업 아이템 ‘족발 야시장’, 주요 라디오 광고 선점하며 주목
족발 창업 아이템 ‘족발 야시장’, 주요 라디오 광고 선점하며 주목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6.11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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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 CM송 노출로 대형 브랜드 도약 발판 마련

장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외식 소비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외식 창업 분야 역시 위축될 수 밖에 없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외식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물론 개인이 운영하는 매장에서도 어떻게 해서든 매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세우지만 제대로 된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최근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가급적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그 중에서도 얼마나 본사 차원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드 홍보가 이뤄지고 있느냐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기는 대표 외식 메뉴 중 하나인 ‘족발’ 아이템을 전면에 내세운 족발전문점 브랜드가 주요 라디오 광고를 선점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줄서서 먹는 패밀리형 프리미엄 족발집 ‘족발야시장’ 브랜드다. ‘족발야시장’은 SBS 파워 FM, 러브 FM을 통해 주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황금시간대 CM송을 책임지면서 브랜드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한 본사 차원의 노력을 진행 중이다.

각각 최화정의 파워타임 1부(월요일부터 일요일AM12:00~12:10), 이숙영의 러브FM 1부(토요일부터 일요일 AM10:00~10:10) 등 SBS 파워, 러브 FM의 주요 프로그램 및 화금시간대 CM송이 퍼져 나가며 ‘족발야시장’ 브랜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족발야시장’이 주요 라디오 방송을 통해 CM송을 전파하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그만큼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이다.

그렇다면, ‘족발야시장’이 라디오 광고를 바탕으로 ‘대세 브랜드’로 굳건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기본에 충실한 ‘족발 레시피’ 구성을 위한 노력이 있다. 이를 위해 2년 6개월이라는 시간과 노력을 더하면서 굳이 오랜 기간에 걸친 ‘전통’을 강조하지 않아도 오로지 고객만을 위한 육수와 족발 조리로 ‘정성’이 통한 결과다.

여기에 점심, 저녁식사는 물론 가족외식, 단체모임까지 커버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구성을 통해 ‘족발도 고기’라는 운영 방식을 표방하며 ‘패밀리형 프리미엄 족발집’으로 거듭난 것도 주효했다. 그만큼 다양한 고객층을 섭렵할 수 있고 장기 고객화 되면서 매출 및 순수입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결국 이런 ‘족발야시장’ 만의 브랜드 경쟁력은 황금시간대 라디오 CM송 전파로 더욱 왕성하게 알려지며 경기 불황에도 꾸준한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경쟁력은 물론 각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다방면의 홍보 및 마케팅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는 ‘족발야시장’ 본사의 노력이 자리한다.

‘족발야시장’의 관계자는 “SBS 파워, 러브 FM 인기 프로그램 황금시간대 라디오 CM송 전파를 통해 ‘족발야시장’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시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브랜드만의 강점을 체계화 시켜 누구나 찾고 싶은 족발전문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족발야시장’은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례적으로 단기간 117호 가맹점을 돌파하며 ‘대세 족발전문점’ 브랜드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족발야시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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