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ople-치아의 날] 서울이웰치과의원 한기덕 원장
[The People-치아의 날] 서울이웰치과의원 한기덕 원장
  • 오혜지 기자
  • 승인 2015.06.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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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오혜지 기자]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선보일 터

  

 

 
2008년에 개원한 서울이웰치과의원은 외과 진료와 심미 진료 및 교정을 담당하는 각 전문 원장이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한기덕 대표 원장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서 서울이웰치과의원을 개원하기 전,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했다. 한 원장은 “의무적인 진료를 해야 했던 종합병원에서 벗어나 환자와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제가 지닌 치과 의료기술로 환자가 원하는 날짜에 진료를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라며 병원 개원 이유를 밝혔다.
 

한기덕 원장은 과잉진료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부 치과와 달리 정직한 의료를 선보이겠다는 자신의 의료적 기치에 대해 말했다. 한 원장은 “다른 1차 의료기관과 달리 치과는 많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런 이유로 과잉진료를 하는 병원에 의한 환자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한 원장은 환자에게 정확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병원 내에 기본적인 엑스레이 장비는 물론, 3차원 CT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병원에는 절개 후 빠른 회복을 돕는 레이져와 통증 없는 마취를 위한 무통증 마취기 등을 보유하고 있어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기덕 원장은 매일 아침 병원에 당일 방문 예정인 환자들의 차트를 보며 전 직원과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 원장은 “치아 상태가 환자들 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회의가 필요합니다. 이를 토대로 의료진은 환자에게 맞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이웰치과의원에서는 치아기공물 선택도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기덕 원장에 따르면 최근 치과 경쟁이 심화되자 임플란트 수술 환자 유치를 위해 질 낮은 재료를 사용하고 저렴한 가격의 의료를 진행하는 치과가 만연하다고 한다. 이에 한 원장은 “서울이웰치과는 환자가 기공물이 맞지 않아 다시 병원에 내원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높은 수준의 장비를 갖추고 있는 곳과 협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병원 내, 기구 재사용 금지를 원칙으로 진행하며 감염방지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 원장은 2015년을 맞아 교정 진료에 중점을 두고 확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이웰치과의원은 이를 위해 교정 전문 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직원 충원으로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에 거부감과 두려움을 가진 환자들에게 임플란트의 긍정적인 부분을 알리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현재 한기덕 원장은 대한유도회 임직원으로서 각종 대회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용인대학교 학생들의 치아건강을 위해서도 활동하고 있다. 한 원장은 자신이 지닌 의료적 재능을 지금보다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치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치과대학을 졸업하는 후배들이 환자의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선배 개원의로서 부끄럽지 않은 치과의사가 되겠다는 한기덕 원장. 이러한 그의 행보가 올바른 치과 시장 구축에 구심점 역할이 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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