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율’로 승부한다! ‘착한쭝식’, 초저가 중화요리전문점 창업 아이템 부상!
‘원재료율’로 승부한다! ‘착한쭝식’, 초저가 중화요리전문점 창업 아이템 부상!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5.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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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창업·짬뽕집 프랜차이즈 ‘착한쭝식’, 35%의 원재료율과 간편하고 짧은 조리시스템 눈길

통계청의 ‘2019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자료에 따르면, 외식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 떡볶이, 짜장면 등 다양한 서민 대표 외식 메뉴가 계속 가격을 올리면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됐다.

외식 품목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의 부담이 커지면서, ‘가성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을 많이 모으는 이른바 ‘박리다매’식의 운영이 고객을 모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대안으로 떠오르는 이유다.

이런 초저가 창업은 저렴한 원가가 생명인데, 원재료율이 높으면 마진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마진율이 적으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수익이 좀처럼 남지 않기 때문이다. 초저가 창업을 원한다면 싸게 판다 해도 그만큼 많이 남길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중국집 창업·짬뽕집 프랜차이즈 ‘착한쭝식’은 저렴하지만 높은 수익률로 싸게 팔아도 많이 남는 놀라운 수익구조로 대박 창업을 주도한다. 짜장면 한 그릇에 2,900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으로 접근성을 높여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착한쭝식’은 원재료율이 50%에 육박하는 여타 프랜차이즈와 다르다. 본사의 수익을 최소화 하고 가맹점의 수익을 최대화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원재료율이 35%이기에 많이 판 만큼 많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다.

또 공동구매로 식자재를 대량으로 구매하고 있는 ‘착한쭝식’은 물류 원가를 절감하고 경쟁력 있는 원가로 공급을 받을 수 있다. 조리가 쉽고 빠르기 때문에 전문 조리 인력을 쓰지 않아도 돼 인건비 부담이 적고, 회전율이 빨라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아울러 2,900원이라는 초저가 메뉴를 제공하면서 상권의 영향을 덜 받고, 작은 평수의 매장에서도 평수 대비 높은 매출을 기대할 만 하다. 메인 메뉴인 짜장면이 저렴해 탕수육과 같은 요리 메뉴를 같이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부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착한쭝식’은 수년간 자체적으로 개발을 거듭해 만든 조리시스템으로 저렴하지만 여타 중국집의 메뉴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맛을 저렴하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덧붙여, 본사에서는 꾸준히 신 메뉴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 외식트렌드에 맞게 ‘피자 주는 항아리’ 메뉴를 새로 개발해 내, ‘항아리 낙지 짬뽕&피자’와 ‘항아리 해물 짜장&피자’를 선보였다.

‘착한쭝식’의 관계자는 “저렴한 메뉴를 팔면 마진이 안 나올 거란 선입견을 가진 분들이 많지만, 중요한 것은 원재료율”이라며, “‘착한쭝식’은 마법 같은 수익률로 싸게 팔아도 많이 남는 수익구조시스템을 갖췄으며, 어떤 상권에 입점해도 많은 고객을 보유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불경기에도 호불호가 없는 외식 아이템이라는 강점과 브랜드 경쟁력이 더해져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의 지속적인 신규, 업종변경 창업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착한쭝식’은 ‘반값 창업비용 투자’를 통해 유사 브랜드에 비해 낮은 창업비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15평 기준 점포 비용, 오픈 초기 마케팅 및 기타 비용을 제외한 점을 감안하면 되는데, 그야말로 업계 최저 수준의 원가율을 나타내고 있는 셈이다. 자세한 문의는 ‘착한쭝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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