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버스폰’ 갤럭시S10 5G 할인율 상승으로 갤럭시S8, S9, 노트8 최대 공짜폰 재고정리
‘뉴버스폰’ 갤럭시S10 5G 할인율 상승으로 갤럭시S8, S9, 노트8 최대 공짜폰 재고정리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5.1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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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버스폰
사진제공=뉴버스폰

5G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한 삼성전자 갤럭시S10 5G가 출시 한 달을 넘기면서 여전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여 현재까지도 판매량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가장 먼저 출시한 5G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단독으로 시장을 장악해왔으나 최근 출시한 LG V50 ThinQ 역시 높은 판매를 올리며 갤럭시S10 5G와 경쟁구도를 이룬 것으로 보였다. 이에 대응한 삼성 갤럭시S10 5G는 ‘뉴버스폰’ 에서 단독 특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담 없는 가격판매와 동시에 기본 케이스, 필름, 삼성 정품케이스를 제공하고 SKT 통신사 프로모션인 삼성 기어VR, VR 헤드셋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갤럭시S10 5G 인기 색상은 실버와 골드로 두 색상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실버색상의 경우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한다. 뉴버스폰은 실버 색상의 재고를 확보하고 저렴한 단독 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이 인하되자 재고정리를 시작한 전작 LTE 폰들도 주목 받고 있다. 아직까지도 4G(LTE) 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고 0원 공짜폰, 효도폰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뉴버스폰’ 에서는 구형 플래그쉽 모델 대상으로 공짜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종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갤럭시S8, 갤럭시S9 모델이며 갤럭시노트8은 10만원대로 심지어 재고를 구하기 힘든 고용량 256기가까지 확보해놓고 판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갤럭시S10 LTE 시리즈 중 갤럭시S10E (에센셜) 및 지난해 인기 스마트폰으로 우뚝 선 갤럭시노트9를 최저가 판매가 진행 중이다.

뉴버스폰 관계자는 “갤럭시S10 5G 출시 이후 모든 상황들이 바뀌었고 LTE 재고소진 목적으로 운영되는 모델들도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는 만큼 현명한 선택이 가능해 5G 기종과 LTE 기종들을 전체적으로 비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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