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숲풀림식품, 돼지껍데기의 패러다임을 바꾼 벌집껍데기 특허출원
(주)숲풀림식품, 돼지껍데기의 패러다임을 바꾼 벌집껍데기 특허출원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5.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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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풀림식품 제공
숲풀림식품 제공

 

‘숲풀림식품’은 ‘돼지껍데기 가공식품 및 그 제조방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특허출원 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돼지껍데기는 돈피라고도 하며, 특히 탄수화물 함량이 0%이고, 인체에 유익한 콜라겐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 좋다고 알려져서 남녀 구분 없이 각광 받는 음식 중에 하나이다.

그러나,돼지껍데기 특성상 양념이 쉽게 배일 수 없기 때문에 양념을 버무린 후에 오랜 시간 숙성을 하더라도 양념이 깊게 배이지 않아 맛을 떨어트리는 단점이 있다.

‘숲풀림식품’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돼지껍데기에 양념이 고르고 깊게 베이도록 칼집이 형성된 돼지껍데기를 가공식품화 하는데 성공하였으며,이를 통해 돼지껍데기에 형성된 칼집으로 인해 양념이 고르게 배이므로 기존 시중 제품 보다 돼지껍데기 맛을 월등하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숲풀림식품’의 벌집껍데기는 전통방식 한약제로 오랜시간 정성으로 삶아 만들어 더욱 맛이 있는데,국내산 돼지 등심만을 사용해 제조하며, 0.9cm ~ 1.2cm의 두께가 특징이다.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운벌집껍데기(1.7kg),숙성생벌집껍데기(2.5kg), 간장벌집껍데기(2.5kg) 등 3가지 맛을 출시했다.

‘숲풀림식품’의 벌집껍데기의 경우 까다로운 제조공정 과정을 거치는데, 원재료 준비단계에서 칼집 형성 단계를 거쳐 양념육 제조 단계,숙성 단계,가열 단계,냉각 단계,포장 단계,이물질 검출 단계,급속 냉동 단계를 거쳐야만 완제품이 생산될 수 있다.

‘숲풀림식품’의 관계자는“1년여 동안 개발에 매진했던 벌집껍데기가 초반부터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여 만족스럽다”면서 “이번 벌집껍데기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익숙하고 친숙한 돼지껍데기 맛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며, 돼지껍데기를 즐겨 드시지 않았더라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에 반해 매니아가 될 것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현재, ‘숲풀림식품’의 벌집껍데기는 전국의 식당과,청정원 안주야 매운벌집껍데기로 출시되어 고객과 업계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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