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맛있는탕수육집, 소자본 배달 샵인샵 창업으로 안정적인 부수익 창출
엄청맛있는탕수육집, 소자본 배달 샵인샵 창업으로 안정적인 부수익 창출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5.16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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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프로그램이나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통적으로 가장 인기를 끄는 콘셉트는 다년 ‘먹방’이다. 소비자들의 입맛이 까다로워지면서 좀 더 특별하고 맛있는 음식을 차자 보는 사람들의 입맛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콘텐츠가 최근 가장 인기가 높다.

1인 가구나 바쁜 일상에 치이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먹방 콘셉트의 인기는 최근 음식 배달업계로까지 이어져 배달 어플은 이제 모든 이들의 필수 어플이 되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주문할 수 있는 시대가 된 요즘, 소비자의 리뷰에 울고 웃는 자영업자들도 많아졌다. 매출이 늘어나는 장점도 있지만 자칫 조그마한 실수로 맛에 영향을 주거나 서비스 품질이 저하될 경우에는 좋지 않은 댓글이나 안 좋은 평점을 받게 될 수 있고 이는 매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달 음식점이 많이 생겨남에 따라 경쟁이 치열해져 소비자들의 선택을 얻기 위한 노력이 신 메뉴 개발이나 각종 이벤트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다양해진 음식점들 만큼 소비자들의 입맛도 까다로워져서 메뉴 개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러한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는 샵인샵 배달 창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샵인샵의 가장 큰 장점은 새로운 점포 창업을 하지 않고도 기존의 가게에서 원하는 매출이 나오지 않을 때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안정적인 창업방법이다.

‘엄청맛있는탕수육집’(엄맛탕)은 최근 요식업 소상공인들의 만족도를 올리는 배달 샵인샵계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존 가게에서 가지고 있는 튀김기만을 이용하면 ‘엄청맛있는탕수육집’의 대표 메뉴인 탕수육을 메뉴 개발의 부담 없이 판매할 수 있다. 따로 시설을 설비하거나 메뉴 개발을 할 필요 없이 기존의 메뉴를 판매하면서도 창업비용 20만원으로 배달 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어 기존 브랜드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인 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특히 탕수육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좋아하는 메뉴로 보다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 현재 엄청맛있는탕수육집은 이미 SNS 상에서 소문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가맹모집 1년 만에 100호점을 돌파할 정도로 소자본 샵인샵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풍부한 식감을 제공하고 있는데, 두툼하게 썬 고기를 맛있게 튀겨 쫄깃한 식감으로 이미 20~30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

엄맛탕의 탕수육과 다양한 메뉴들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늘려보고자 샵입샵 창업을 시도했다가 기존 매출을 넘어선 사례도 상당하다. 샵인샵 창업에 대해 고려하는 이라면, 소자본으로 대중성 있는 맛집이 될 수 있는 ‘엄청맛있는탕수육집’을 선택하여 안정적인 부수입을 기대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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