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유망 사업아이템 일미리금계찜닭 BI변경 및 대단위 마케팅 진행, 찜닭분야 선두 도약 의지 엿보여
요즘 뜨는 유망 사업아이템 일미리금계찜닭 BI변경 및 대단위 마케팅 진행, 찜닭분야 선두 도약 의지 엿보여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5.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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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찜닭 프랜차이즈 브랜드 ‘일미리금계찜닭’이 2019년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평생 가게’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대규모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강화한다.

일미리금계찜닭에 따르면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상생하는 퓨전찜닭 대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넘어서 ONLY ONE 퓨전찜닭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한 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전국 가맹점와 가맹본부가 소통하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 된 상생 TF팀을 구성하였다.

이는 “그간 일미리금계찜닭은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했다”며 “이번 TF팀 구성은 기존 퓨전찜닭 대표 브랜드에서 안주하지 않는 일미리금계찜닭의 의지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했다.

TF팀의 첫 시작으로 2019년 2분기부터 고객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가맹점의 매출 상승을 위해 4월부터 신규 BI를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IPTV, 유튜브, SMR,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하게 노출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미리금계찜닭은 새 이미지를 통해 신규 가맹점주 모시기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일미리금계찜닭은 퓨전찜닭 브랜드 중 최초로 1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표 전국구 브랜드이다. 다만, 1.5Km 이내 근접출점 금지 규약을 강화하여, 무분별한 가맹확장이 아닌 지역별 입점 제한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상권 보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매출 보장제’와 ‘3*9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평생 가게’라는 슬로건을 지키고자 가맹본부에서 매출이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통합 마케팅 지원, 9개월은 최대 300만원까지 운영자금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이외에도 ‘가맹비 할인’, ‘인테리어 자율 시공’, ‘주방기구 자율 구입’등 창업비용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통해 투자비를 현실성 있게 예비 창업자의 자금계획을 맞추고자 노력하고 있다.

일미리금계찜닭 조기범 대표는 “고객 만족을 위해 차별화된 독특한 맛과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에 힘쓰는 한편,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나갈 것”이라며, “창립 9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에는 퓨전찜닭 대표 브랜드가 아닌 ONLY ONE 퓨전찜닭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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