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버스폰, 갤럭시s10e 지원금 상향, 갤럭시S10 5G, LG V50 등 5G모델 최대 80% 가격 인하
탑버스폰, 갤럭시s10e 지원금 상향, 갤럭시S10 5G, LG V50 등 5G모델 최대 80% 가격 인하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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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탑버스폰
사진제공=탑버스폰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에 이어 지난 10일 LG전자에서 LG V50 ThinQ 모델을 출시 하면서 국내 5G모델의 경쟁이 시작됐다.

후발주자인 LG전자에서는 21만 원 상당의 '듀얼스크린'을 증정하는 등의 혜택으로 고객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이통3사에서는 LG V50 ThinQ와 갤럭시S10 5G의 공시지원금을 높게 책정하여 고객들의 실 구매가를 낮추는 등의 전략으로 5G 가입자를 늘려가고 있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전문 공동구매 판매처 '탑버스폰'에서는 LG V50 ThinQ와 갤럭시S10 5G에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여 부담없는 가격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G V50 ThinQ는 13만 원대에, 갤럭시S10 5G 모델은 기존의 행사를 연장하여 40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탑버스폰 관계자는 "5G 시대가 시작되면서 5G 가입자를 늘리기 위한 이통3사의 지원금 및 제조자의 사은품 경쟁도 치열하다. 갤럭시S10 5G는 VR 헤드셋이, LG V50 ThinQ는 듀얼 스크린이 제공되는데, 이번 '탑버스폰'의 할인 프로모션은 제조사와 통신사의 혜택은 그대로 적용되면서, 추가 할인을 더하여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이다"라고 전했다.

통신사의 공시지원금이 높아진 기종은 이 뿐만이 아니다. 3월 출시된 LTE 신작모델인 갤럭시S10e는 높아진 공시지원금에 판매처의 추가 할인이 더해져 9만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 출시된 구형 LTE 스마트폰의 할인율도 높아졌다. 아이폰X와 갤럭시노트9은 약 70%의 할인율이 적용되어 30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고, 갤럭시노트8는 10만원대로 구입 가능하다.

또한 이번 5G모델의 전 시즌 모델인 LG V40 ThinQ와 갤럭시S9은 무료로 구입 가능하며 그 외 갤럭시S8, 갤럭시노트5, LG G7 ThinQ, LG V35 ThinQ, 아이폰7 등 모두 비용 발생 없는 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효도폰과 자녀폰의 주요가 많은 5월에는 기존의 보급형 모델의 공짜폰 행사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기종에는 LG Q9, 갤럭시A6, 갤럭시A7, 갤럭시A8, 갤럭시 와이드3, 갤럭시J5, 갤럭시 ON7 프라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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