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레드문’에서 만나는 한 잔의 값어치는 차원이 다르다!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레드문’에서 만나는 한 잔의 값어치는 차원이 다르다!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5.13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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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및 와인 브랜드 ‘레드문’의 진정한 가치는 특유의 분위기와 맛에서 좌우

주점 창업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포인트를 꼽자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분위기와 맛, 그리고 차별성을 떠올릴 수 있다. 물론 장기 불황과 뜻하지 않은 변수도 감안해야겠지만 이 기본적인 공식만 잘 이행한다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도 실패 확률을 낮추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더군다나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고급 주류의 수요가 높아지고 그에 걸맞는 분위기와 맛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는 만큼 주점 창업 시장에서 핵심 포인트는 이제 주류 판매 그 이상의 강점 요소가 필요한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안주가 맛있는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 ‘레드문’은 특유의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를 기반으로 고급 수제맥주와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면서 값어치가 다른 한 잔의 깊이를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주가 맛있는’ 주점 프랜차이즈인 만큼 수제맥주 및 와인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최적의 안주, 메뉴 라인을 구성해 지속적인 장기 고객층을 형성 중이다.

‘레드문’에 들어서면 보라색 빛 콘셉트의 이색적인 조명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 그야말로 브랜드명을 상징하듯 은은하면서도 몽환적인 보라색 달빛의 기운을 느끼기에 최적화 됐다. 이렇게 분위기에 매료됐다가 수제맥주와 와인의 합리적인 가격에 두 번 놀라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안주 구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된다.

‘레드문’은 바이젠, 허그미, 필스너, 피치에일, 호피라거, 벨지안위트 등 특색 있는 수제 맥주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최적화된 안주 구성으로 페퍼로니 피자, 칠리치즈나쵸, 감바스피칸테 등이 담백하지만 적당히 맥주의 뒷맛을 잡아주는 상호보완적 맛의 기준을 잡아주면서 환상의 조합으로 손꼽힌다.

넌 나에게 선물이야, 별빛이 쏟아지는 밤, 오늘도 고마워, 샹그리아의 레드 와인, 너와 같이 잠들고 싶어, 편한 사람이 생겼어 등의 화이트 와인으로 나눠지는 ‘레드문’ 와인 구성에서는 프랜치토스트, 카프레제, 에그프로슈토 가 제격이다. 와인의 독특한 명칭 만큼이나 독특하지만 너무 튀지 않을 만큼 와인과 차별화된 조화를 이루면서, 고급스러움과 맛이라는 두 가지 강점을 모두 확보하고 있다.

크래프트비어&와인 창업 브랜드 ‘레드문’의 관계자는 “수제맥주와 와인은 요즘 젊은층을 중심으로 가장 수요가 높고 선호되는 주류 가운데 하나”라며, “이런 아이템적 강점을 고스란히 담아낸 ‘레드문’은 차별화된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 함께 곁들여지는 안주 구성의 특성까지 가미돼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안주가 맛있는 ‘레드문’ 만의 강점은 불황에도 주점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가 더욱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안주가 맛있는 ‘레드문’은 최근 얼음생맥주를 출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고객들의 청량감을 되찾아 줄 최적화된 아이템까지 도입하면서 매출 상승의 다각화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레드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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