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영화광 연속 살인사건' 무대인사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영화광 연속 살인사건' 무대인사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9.05.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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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김혜나, 화려한 패션으로 아름다움을 자아내

[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영화광 연속 살인사건' 무대인사

(왼쪽부터 박진성 감독, 김혜나 배우, 김두용 배우)
(왼쪽부터 박진성 감독, 김혜나 배우, 김두용 배우)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김혜나, 화려한 패션으로 아름다움을 자아내

세계 독립, 예술 영화의 향연이 될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2일 개막했다. 53개국 275편이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에 주목받는 영화인 '영화광 연속 살인 사건'이 출품되어 박진성 감독, 김혜나 배우, 김두용 배우가 무대인사로 영화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충무로가 기대하는 배우인 김혜나는 이날 검은색 드레스와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피카고스(Pikagos)의 흰색 클러치백을 들고 남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광 연속 살인 사건'은 CGV 전주고사 4관에서 3일부터 8일까지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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