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히 서민들 고충상담 앞장, 경청하며 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해”
“겸손히 서민들 고충상담 앞장, 경청하며 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해”
  • 임성희 기자
  • 승인 2019.04.27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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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변호사의 보수정치 행보에 많은 관심

[이슈메이커=임성희 기자] 

[히든챔피언]

자유한국당 경기 광명을 김기윤 당협위원장/변호사



김기윤 위원장은 29살에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32살부터 서울 강남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겉만 보면 있는 가정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은 것 같지만, 그는 철저하게 가난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렇기에 그는 변호사로서 서민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젊은 보수정치인의 생각은 견고했고 심오했다.

잘 먹고 잘살 수 있는 방법 고민해야
충북 보은 시골에서 유년기를 보낸 김기윤 위원장은 어머니가 자신의 공부를 위해 갖은 고생을 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가난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랬기에 더욱 이를 악물고 가난을 떨쳐내고 싶었을 것이다. “저를 공부시키기 위해서 어머니가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으셨어요”라며 “제가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잘 먹고 잘사는 문제는 저의 최대 관심사였어요. 그래서 현재 경제가 많이 침체되어 서민들이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워요” 김기윤 위원장이 정치에 뛰어든 건 30대 중반. 꽤 젊은 나이에 그것도 보수정치에 발을 들여 놓으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이 보수정치와 손잡은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들었다. 경제성장과 동성애 반대다. 그는 “가난한 집에서 힘들게 살다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내가 가진 재능을 혼자 가지는 것보다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동성애 문제는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동성애를 허용하는 법률은 저의 철학이나 종교적 신앙에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부분이에요”라며 “변호사를 하다보니까 다양한 정치인들을 만날 수 있었고, 이러한 철학 때문에 보수정치가 저하고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자유한국당에 몸담으며 정치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그리고 2018년 3월 자유한국당 경기 광명을 당협위원장으로 취임하며 그는 지난 1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고민하며 보냈다.

지역 주민들 숙원인 재개발, 재건축 추진 협조
하루 전화로 10통 이상 지역민들의 고충을 상담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소홀히 하지 않는 김기윤 위원장은 현재 광명을(소하동, 하안동, 철산3동, 학온동) 지역의 현안문제로 지역개발사업과 아파트 재건축을 들었다. 주공아파트가 많은 지역 특성상 주거환경이 낙후된 곳이 많다. 또 지역 공단의 영향으로 젊은층의 유입도 많은 지역이다. 그는 “하안동에 30년 이상 된 주공아파트가 많아서 재건축을 원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제가 변호사로서 법률지식이 있으니까 안전하면서 신속하게 재건축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도와, 좀 더 쾌적한 공간과 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부모들이 학생을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소하동에 가리대지역이 있는데 이곳에 다양한 지역주택조합이 운영되고 있어요. 최근 조합관련 피해세례가 많이 보이는데, 제가 관련 소송경험이 있다 보니 소하동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고 조합이 운영될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지역을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아무리 많이 노력해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민 여러분들, 혹시 어려움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제가 항상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교육의 출발점 보장돼야”
김기윤 위원장 스스로가 교육을 통해 평등한 기회를 보장받았고 공정한 사법고시를 통해 변호사가 된 케이스라 그는 교육의 중요성을 목숨같이 강조한다. “교육에 대해서만큼은 국민 누구나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집이나 못사는 집이나 교육의 출발점은 같아야 한다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교육의 출발점을 국가가 보장해줘야 합니다. 빈부격차 없이 누구나 도전하면 이룰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광명시 다양한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는 김기윤 위원장에게 하루 24시간은 정말 부족하다. 그는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 말씀을 경청하는 젊은 정치인이 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거침없는 행보를 약속했다.
광명시 다양한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는 김기윤 위원장에게 하루 24시간은 정말 부족하다. 그는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 말씀을 경청하는 젊은 정치인이 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거침없는 행보를 약속했다.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 이야기 경청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 광명시 충청연합향우회 자문변호사, 하안북중학교, 광문고등학교에서 변호사로서 지역위원, 로타리클럽 등 광명시 다양한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는 김기윤 위원장에게 하루 24시간은 정말 부족하다. 그럼에도 서로 토론하고 소통해야 국가의 발전을 이끌 수 있고 그게 바로 애국심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김기윤 위원장은 “지금까지 당협위원장을 1년 정도 하면서 많이 지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또 힘든 지역에 와서 열심히 한다 말씀해 주시는 주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 말씀을 경청하는 젊은 정치인이 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거침없는 행보를 약속했다.
  김기윤 위원장은 진정성 있게 또 진솔하게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그의 이런 모습은 주민들에게 감동의 정치를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의 행보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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