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살려주는 코코만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개성을 살려주는 코코만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5.04.21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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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창원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표하는 미술학원이 목표입니다”


개성을 살려주는 코코만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최근 미술교육시장은 상업성을 앞세운 학원들이 학원가를 주도하면서 대학입시만을 위한 획일화된 교육으로 학생들을 양산된 제품을 찍어내듯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생들의 개성을 살려주는 교육으로 일류 대학들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창원코코미술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명문대학교에 수많은 합격생을 자랑하며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굳히고 있지만 원종수 원장은 아직도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지금도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개성을 살려주다
전체 대학 입시생 중 미술대학의 입시를 원하는 학생들의 수는 5% 내외에 불과하다. 절대적인 인원이 적은 탓에 공교육에서는 미대입시와 관련된 정보가 빈약할 수밖에 없다. 또한 미술입시전문학원들은 학생들의 개성을 중시하기보다는 암기식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술인재들의 창의교육을 위해 창원코코미술학원이 2013년 문을 열었다. 

  코코미술학원의 다른 학원들과의 가장 큰 차별성은 개성을 살려주는 전문적인 기본교육에 있다. 학생들의 아이디어 교육, 소묘, 기초디자인 등의 분야들을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기본교육을 위해 불철주야 힘쓰고 있는 것이다.  

  각 분야별로 아이디어 교육은 서울대출신의 현직대학 겸임교수님을 초빙해서 수업을 하고 있고 미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표현방식인 소묘교육은 30년 이상 실기지도를 하신 홍익대 회화과 선생님을 초빙해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기초디자인 교육은 전국에서 합격률이 가장 좋았던 선생님들을 초빙해 학생들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등 세세한 부분에도 일류 선생님들을 배치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코코학원의 차별화된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은 일류대학의 수업을 미리 접하고 있는 것이다. 

  원종수 원장은 “다양한 학생들의 개성을 끌어내줄 수 있는 학원을 만들기 위해서 각 파트의 전문가들을 보강해 나가는 작업을 끊임없이 해나갈 예정입니다”라며 코코미술학원의 목표와 계획을 밝혔다.

 

창원을 넘어 전국 입시미술을 이끌다
코코미술학원은 2013년 창원 상남동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지점을 넓혀가고 있다. 마산 중앙동, 창원 성주동, 진주, 대구, 울산 등 경상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중랑구, 강남, 부산 명지신도시점까지 코코미술학원을 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코코미술학원만의 교육커리큘럼과 입시제도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다. 

  코코미술학원의 교육커리큘럼은 한 선생님이 여러 학생을 지도하는 다른 입시미술학원과는 달리 여러 선생님이 한 학생을 지도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교육커리큘럼은 때로는 교실과 학원을 바꿔가며 각 파트의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는 방법으로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돕고 있다. 원종수 원장은 “선생님들이 가르치고자 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이고 느끼는 것을 그릴 수 있는, 자신의 감정,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학생들의 개성을 키워주는 교육을 강조했다.

 

 


 

 코코미술학원은 입시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접근으로 학생들의 입시를 실질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입시사정관제에 대한 것이다. 원 원장은 입학사정관제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고 실제 입학사정관제에 참여했던 교수들을 섭외해 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실질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기존의 방식들에서 많은 부분들의 첨가, 수정을 통해 매년 바뀌는 입시제도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다. 이러한 코코학원의 특징은 올해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고 있는 유명 대학 합격학생들의 수에서 볼 수 있다. 서울대 기초소양평가는 창원 최다인 3명의 합격시켰고 홍익대는 8명의 합격자를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합격을 시킨 것이다.

 

“미술의 꿈을 지켜주는 교육을 하겠습니다”
코코미술학원은 단순하게 미술에 대한 기술을 교육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원종수 원장은 “학생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먼저 학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코코미술학원의 철학입니다”라고 했다. 이를 위해 코코 미술학원에서는 지속적인 상담으로 학생들의 개성을 끌어내는 교육뿐만 아니라 집안 사정 등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 혜택을 도입해 학생들의 꿈을 지켜주고 있다. 

  학생들에게 높은 질의 교육을 통해 미술의 꿈을 이뤄주고 있는 원종수 원장. 그는 입시를 위한 미술이 아니라 학생의 개성과 꿈을 위한 미술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학생들의 개성을 살려주는 미술교육을 통해 창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대표적인 미술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는 코코미술학원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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