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산권 보호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끌다
지적재산권 보호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끌다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5.04.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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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지적재산권 보호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끌다

“저작권자의 권리보호와 저작권 침해자들의 인식변화가 목표입니다”

 

 

 

 

최근 저작권, 산업재산권 등의 지적재산권 침해가 빈번하게 이뤄져 우리사회의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문화 콘텐츠 5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지적재산보호를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정하고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이때 저작권, 디자인, 상표권을 가지고 있는 개인 및 기업들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씨앤피가 주목받고 있다.

 

무분별한 침해가 이뤄지고 있는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다
지적재산권이 무분별하게 복제, 유통 되는 현실을 보고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생각했던 남기성 대표는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기업과 개인을 위해 지적재산권 보호 전문 기업 씨앤피를 설립했다. 현재 정부 차원에서 지적재산보호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기업의 제품이 아닌 중소기업, 개인의 제품들을 모두 보호하기는 무리가 있다. 이에 씨앤피에서는 저작권, 디자인,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모든 개인 및 기업들의 지적재산권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는 포털 사이트나 웹 하드, P2P, 토렌트 등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들의 저작물 침해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씨앤피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노력으로 온라인에서의 불법복제가 되어 판매가 이루어지는 현상 및 오프라인 매장들의 불법저작물을 제작, 유통되는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남기성 대표는 “저희의 저작권 보호 조치로 인한 최대의 성과는 불법저작물을 제작, 판매하는 개인 및 기업들이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 자신들의 인식변화가 이뤄졌다는 것입니다”라며 지적재산권 단속을 통한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최대 IT기기 몰인 용산의 업체들과 동대문, 남대문 등의 액세서리 매장들을 대상으로 한 저작권 침해 단속을 통해 대부분의 침해자들의 인식변화가 이루어져 현재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한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이러한 보호조치는 씨앤피의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저작물에 대한 불법복제 행위에 대하여 온-오프라인의 단속이 이뤄진다. 그리고 씨앤피와 저작물 보호가 계약된 기업들의 성격을 분석해 주 타겟지를 정한다. IT기업들은 국내의 용산 테크노마트 같은 전국의 전자기기 집중매장을 대상으로 의류, 액세서리 기업들은 남대문과 동대문 그리고 각 지방의 지하상가 등을 중심으로 단속이 진행된다. 또한 영상에 관한 기업들은 인터넷상의 침해가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 타겟을 온라인상의 분류에 따라 선정된다. IT기업, 의류, 액세서리 기업들 또한 온라인에서도 저작권 침해행위가 이뤄지기 때문에 모든 업체들은 기본적으로 온-오프라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씨앤피는 또한 보호계약이 되어있는 고객들의 목표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단순 온라인상 삭제 및 오프라인 업체들의 경고조치만을 원하는 기업들은 모니터링 데이터를 토대로 삭제와 경고조치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기업들은 법적조치까지의 연계를 원하기 때문에 정확히 저작물이 어떠한 루트로 제작, 유통되고 침해되는지 증거를 수집하고 촬영을 통해 연계된 법률사무소(정창래법률사무소)로 인계된다.

 

 

 

 

불법복제가 만연한 곳, 중국으로 진출하다
얼마 전 체결된 한중 FTA를 통해 중국기업의 상표선점이나 유사상표 등록을 방지하고 국내기업의 상표권 보호 장치를 마련해 지적재산권 침해물품의 압류·폐기 등 지적재산권 집행관련 규정을 강화했다. 하지만 현재 중국시장에 진출하기도 전에 국내기업의 저작물들이 한류의 영향으로 심각할 정도로 침해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씨앤피는 불법복제가 만연한 중국에 지사를 설립해 국내 기업들의 수호자가 되고 있다. 남기성 대표는 “중국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국내 기업이 중국시장으로 많이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중국내에 지적재산권의 인식이 부족하고 불법복제가 만연해 어려운 현실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고 중국지사를 설립하였습니다”라고 중국지사의 설립배경을 설명했다. 

  K-POP이나 국내 예능의 중국진출로 인해 중국내의 대한민국 콘텐츠와 상품들에 대한 관심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국내기업의 상품, 콘텐츠들은 국내기업이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전부터 복제되어 판매가 되는 상황이다. 또한, 국내에서 팔리는 모조품의 경우에도 국내보다는 중국에서 많이 제작되어 진다. 이에 씨앤피는 국내에서 제작, 유통단속뿐만 아니라 불법저작물이 제작되어 지는 중국내의 업체 및 개인들을 단속해 국내에서 침해당하고 있는 저작사들의 지적재산권보호를 도맡아해 지적재산권 보호의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불법적인 침해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으며 저작권 침해자들에게 인식변화를 주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이야기하는 남기성 대표. 저작자의 창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저작권보호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끌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서의 지적재산권보호에 기여할 씨앤피의 앞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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